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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함.....

스티브 |2012.12.30 09:11
조회 331 |추천 0

 이 친구를 만나지는 벌써 8개월

27살의 여자 38살의 남자의 만남을 가졋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잘 만났습니다.

 

하지만 크리스 마스 이브날  저는 일 때문에 그 날 만나지 못하니까 "이해를 구했었고"

 

다음날  크리스 마스 날 오전에  같이 밥 먹고  오후에 출근 하는 걸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크리스 마스날 그 에 집에 갔었고,

 

전화도 받지 않은 상황(46통의 전화함)...  집에도 없고.

 

참  당황스럽더 군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오더라고요   

 

나중에 얘기하자.....  란 말과 함께...

 

그래서 나중에  "헤어지자"란 문자를 왔고....

 

그 뒤 2일  뒤에  퇴근 길에  기다렸다가    얘기를 해 보니...   이제  오빠를 보지 않겠다고 하네요

 

3시간을   애원하고  매달리고   그래도 안 되더라고요...

 

내가 그렇게 잘못 한 행동인가요....

 

잊질  못하겠는데...   물론  어리석은것 알지만..   참....

 

뭐랄까  그 외박에 대해서 ... 전  왜   딴  놈하고  잤다고 생각 되지요...?

 

그렇게 생각하니...  그  믿음 신뢰  배반감  굴욕감  ...  이런게  절 ...  미치게 합니다.

 

늙어서   무슨 일이  생기나 .. 참....    님들의 현명한   대답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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