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여![]()
어제 눈이 온 탓인지 안 그래도 추운 날씨가 더 추워져서 떨고 있는 봄이누나에요 ㅋㅋ
연말까지 계속 추워진다는데 걱정이네요...![]()
2년 전 이 무렵
아가봄이는
자고
자고
또 자고
이제 인나야지
...는 훼이크... 또 자고.....
따수운 전기장판 위에서
또또또 자고......
잠자는 사진 밖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왜 자는 것만 찍었을까요...![]()
쨘!
봄이 털 길었을 때에요.
부모님이 털 날린다고 빡빡이 스타일을 고수하시는 바람에
털 긴 사진이 몇 장 없어요ㅠㅠㅠㅠㅠ
야무지게 먹어야지~
누나 등 넓찍하니 편하다![]()
빨래더미에 기대어 상념에 잠기기도 해보고
아빠! 봄이는 아빠 아들이 확실해여!
자는 자세도 똑같다구요!!!![]()
아고 이뿐 내 동생![]()
악 귀차나!!!!!
여기까지!!
슬슬 나가봐야겠네요 ㅋㅋ
봄이는 지금도 아빠 품에서 자고 있답니다.
잠꾸러기 ㅎㅎㅎ
미끄러운 눈길 조심하시구요~
2012년 마지막 일요일!!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