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 가기전 펩시콜라를 집 근처 마트에서 샀습니다.
영화관에서 따로 먹을 것을 사지않고 펩시콜라를 사갔습니다.
마시는 도중 갑자기 이상한 이물질이 씹히더군요.
종이였습니다.
영화를 보는 도중이라 깜깜해서 종이인가 싶었는데 종이네요.
먹는 것에서 종이라니.....;;;;;
한번도 이런일이 없어서 당황스럽네요.
롯데칠성음료에 신고를 하려해도 1월2일부터 신고가 가능하다네요.
접수도 안되는 건가 싶어 네이트판에 올립니다.
펩시콜라 위생적으로 너무하네요.
이물질이 나온적이 한두번도 아니고.
사진은 뱉고난지 오래라 조금 말랐습니다.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끝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