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초반 학생이에요.
저랑저희 엄마의 의견차이떄문에 계속 싸우다가 최근 '더러운아내' 여기서
아내분이 3-4일동안 팬티를 안갈아입는다 에서 엄마한테 댓글을 보여주엇구.
그래도 엄마가 안듣길래 이래 적어봐요.
최근 제가 생리를 시작햇는데 여기서 부터 엄마의 잔소리가 시작되엇음니다.
예전에는 그냥 그려러니 했는데 할떄마다 엄마의 잔소리떄문에 신경쓰여서 내가 전혀
심하게 쓰는거 아니다 라는걸 알려주엇지만 듣지도 않아요.
저는 보통 거의 매일 샤워를 하는데 그때마다 팬티를 갈아입구요, 안할떈 안갈아입어요. 그니까 하루에 한번 아님 이틀에 한벌꼴로? 갈아입구요.
생리는 제가 생리 불균형? 인가 떄문에 2달에 한번 할떄두 잇구 3달에 한번 할떄두 잇구
한번할떈 14일정도 갈떄도 잇구 조금나올떄두 잇구 많이 나올떄두 잇어요.
조금나올떈 팬티라이너로 하루에 잘떄까지해서 4번정도 갈아입구요 (보통 냄새나거나 다시입기 껄끄러울떄도 갈아입어요, 아시죠? 보통 조금나올떈 피 색이 바껴서 똥색..으로 착색되면 .. 전 꼭 갈아입어요)
많이 나올떈 오줌싸고도 갈아입고 똥쌀떄도 갈아입고, 찬 느낌날떄도 갈아입고 이건 어쩔수가 없다는거 엄마도 알아요. 많이 나올떈 7번정도 갈아입어요. (보통 2번쨰 날이죠)
하지만 엄만 왜 피가 다 묻지도 않았는데 새거를 쓰냐 이건데요.
1/4 피와 분비물 냄새와 땀 등 찜찜함떄문에 다시 못쓴다고 하는데도 엄마는 이해를 못하셔요.
지금 생리대값이 금값이라는거 잘 알지만 제가 피부가 많이 예민한편이구
특히 생리할떈 성격도 예민한 편이라 생리대 할떄 걷는것도 이상해요 ㅋㅋ
엄마말론 똥싼거 같이 걸어다닌다고. . . ㅋㅋㅋ
진짜 불편해 하구 또 피부가 예민해서 좀만 오래 하구 잇으면 및에가 많이 간지럽구 불쾌하구 그래요.
그래서 전 위에 쓴거 만큼 에서 더는 못 줄일것 갓거든요..
지금두 넘 간지러워 죽겎음 ㅜㅜ 좀 참는중이에요
이제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많이들 써주세요..
엄마랑 얘기 할꺼에요.
아 글구 제가 외국에 살아서 한국어가 많이 어눌한점
너그럽게 넘어가주세용...
이상임니다.^^
--------------
참고로 저희 엄마는 생리대 하루에 2번 갈으라내요...사람들한테물어보래요
많이 나올떈 어쩔수없지만 보통나올떄나 조금나올떈 2번...... 아아앍앍악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