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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도둑 취급을 받아야 하나요??(LGU플러스에서 있던 일)

엘지,,시러 |2012.12.31 22:51
조회 5,783 |추천 27

내가 왜 도둑 취급을 받아야 하나요??(LGU플러스에서 있던 일)

이제는 블랙컨슈머까지 된거 같습니다.,,,...

지루하겠지만 끝까지 읽어 주길 부탁드리겠음... 절대 돈을 원해서 이런 글을 쓰는 게 아님.........

lgu플러스 행동에 열이 받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올립니다...

사건(?)은 12월 23일 일요일 날!!!!!!!

여자 친구랑 있는데 여자 친구 핸드폰이 갑자기 통화는 물론 긴급통화만(114나 119, 112같은 곳만) 되고 나머지는 전혀 안됐습니다.

처음에는 날이 춥고 그래서 그냥 일시적으로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배터리를 계속 빼고 끼어도 안 되고 유심 또한 계속 빼고 끼워 봐도 안됐습니다. 그날은 일요일이라서 어쩔 수 없이 다음 날 A/S센터에 가서 수리를 받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A/S센터에서는 핸드폰에는 이상이 없고 유심 때문에 핸드폰이 안 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유심을 새로 사서 끼워 봤지만 역시나 결과는 같았습니다. 유심을 산 시간이 저녁 7시정도라 A/S센터도 문을 닫으면서 조금씩 열이 받기 시작했습니다. 다음날은 크리스마스라서 A/S센터도 안하기 때문에 또 몇일 동안 핸드폰을 사용 하지 못하게 생겨 마음이 조급했습니다. 하지만 혹시나하는 생각으로 lgu플러스 직영점에 들러 유심을 바꿔 끼워 봐도 핸드폰이 안됐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부터였습니다.

직영점 매니저들도 핸드폰이 되지 않자 이런 저런 상황을 물어보며 계속 조회를 해보고있었습니다. 이 폰은 기존 핸드폰에 문제가 있어서 교환을 받은 새 핸드폰이었습니다. 그래서 A/S센터에서 직접받아서 쓰고있는 핸드폰이라 설명도 하였고, 일요일부터 갑자기 안되서 센터에가서 점검도 받았다는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그러자 그 직원이 다른 직원을 불러서 무엇인가를 해보더니 직원들의 이야기들 중 도난폰, 분실폰 이야기에 대하여 흘러나왔습니다. 당연이 우리 얘기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왜 사람을 앞에두고 다른 손님것을 먼저 하는지 짜증도 났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전해지는 소리는 이핸드폰이 어디서 났습니까?, 고객님것이 맞습니까? 친구와 교환하기로 한 것이 분명한가요? 라는 말도 안되는 질문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언제 바꾼 폰이냐고 물어서 우리는 한 2개월정도 됐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직영점 직원이 어떻게 바꾼거냐? 누구한테 받은거냐? as센터에서 받은것이 맞냐? as직원이 맞냐? 그 사람이름이 뭐냐? 꼭 경찰이 도둑한테 물어 보듯이 물어봤습니다.

맙소사!!!! 내 폰이 내가 분실신고를 하지도 않았는데 분실폰이 되어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도난신고 한 적이 없다. 잘확인해보세요. 핸드폰 일련번호를 잘 기록한것이 맞습니까?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부터 직원이 우리를 도둑 취급을 하였습니다.(나중에 지점장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한적이 없다고 하네요. 처음에 지점장이 자기네 직원이 잘못했다고 하는 말 다 녹음 했습니다. 몰론 지점장 동의하에 녹음 하였습니다.)

직원 왈 : 이 핸드폰은 어제(23일) 다른 고객님께서 분실등록을 한 핸드폰입니다.

저희는 잘못한게 없기 때문에 질문에 다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이 폰은 2개월전에 핸드폰 고장으로 인해 as센터에서 정식적으로 교환받은 새폰이였습니다. 그렇게 몇분을 물어보더니 한직원이 무엇을 아는 듯이 직원들끼리 얘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네가 다른 사람과 핸드폰 등록을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물론 핸드폰 등록할때도 지금 이 lgu플러서 직영점에서 했습니다. 처음등록할때부터 다른 사람과 기기가 변경되어 등록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핸드폰 분실하면서 분실신고를 했고 여자친구 폰이 도난폰이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그당시에 여자친구와 저는 열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크리스마스이브고 모처럼 기분좋은날 기분 망치기 싫고, 또 영화 예약한 시간이 있어서 아무말도 안하고 빨리 해주라고해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지점장이라는 사람이 나한테 그날 내가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갔다고 그런적 없다고 하네요......

그럼 꼭 크리스마스 이브에 성질내고 해서 나와야 되는지 몰랐습니다. 이런줄 알았으면 크리스마스 이브고 뭐고 그날 해결을 했어야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12월 26일날 114(lgu플러스 본사 고객 센터)로 전화를 해서 이런일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말로는 죄송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주 총 관리 지점장님과 통화를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물론 현재 12월 31일 지금까지도 연락을 하지못했습니다. 말로는 뭐라고했지만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그냥 바빠서 나랑은 통화를 못한다는 소리 였습니다. 내가 뭐 lgu플러스 회장님과 통화를 시켜주라는것도 아니고 제주도관리하시는 분과 통화를 하고 싶다고 했지만 뭐가 그렇게 바쁜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통화를 못했습니다.

결국에는 그사건이 있었던 지점 지점장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뭐라고 드릴 말이 없다. 우리직원이 잘못했다. 라고 통화만 했습니다.(통화내용 동의하에 녹음하였습니다.)

나는 기분이 너무나 나빠서 핸드폰을 환불해주라고했습니다. 하지만 지점장님은 안된다고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저는 기분이 나빠서 또 lgu플러서 114에 전화해서 또 말했습니다. 그러자 12월27일에 lgu플러스 민원 실장이라는 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하지만 전화가 와서 한다는 말이 내년에 직영점에 민원 처리하는 사람이 생길꺼라서 그때까지만 좀 참으라고 했습니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lgu플러스 직영점에서 이런일이 일어났는데 본사에서는 자기네 문제가 아닌것처럼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열받아서 뭐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실장님이 다시한번 지점장님과 통화를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금요일날 한 5시정도에 전화가와서 우리직원한테 들었는데 도둑놈 취급 한적도 없고 당신도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갔다면서 십만원 까지 해줄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말에 또 너무나도 기분이 나빴습니다. 내가 거지도 아니고 기분이 너무나빠서 못쓰겠다는데 십만원까지 해준다고요??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그런뜻으로 들렸습니다.그래서 전화를 끊고 또 lgu플러스 본사에 전화를 해서 민원실장님과 다시한번 통화를 하고싶다 라고 했는데....................그때부터 연락이 안되네요. 제 느낌이지만 아마 블랙컨슈머로도 등록이 된거 같네요. 물론 확실한거아닙니다.

사건이 일어나고 일주일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어떠한 해결도 안해줄려고 하고있네요. 해결이 안되면 연락해주라고 부탁했는데 연락조차 한번 하기 힘이 드네요,...

제가 뭘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부터 lgu플러스 직영점에서 등록을 잘못하면서 잘쓰고 있는 폰을 도난폰으로 등록하고 사람을 도둑취급까지 했는데... 저랑 여자 친구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계속 기분나쁘게 lgu플러스을 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lgu플러스가 민원 처리 1등이라고 하네요..?? 정말로 1등??? 웃기는 소리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여러분들 좀 도와주세요.... 저는 솔직히 이런일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이제는 lgu플러스까지 무시하고 있어서 더욱더 기분이 나빠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휴대폰 사기전에는 진짜로 뭐라도 다해줄것 처럼 하고는 핸드폰만 팔면 그 이후에는 개판으로 해도 우리는 아무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꼭 좀 대기업들의 태도좀 바꿔주세요.

여러분들 도와주세요...................................................................절대 거짓은 쓴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추천수2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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