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100일, 12월 크리스마스
다 지나갔습니다.
남자친구한테 바란것도 없었고 학생이고 사정도 다 아니까 바라는거 없이
그냥 지나갔습니다.
만나서 사소한 데이트하고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이제 2013년 1월 제 생일이 다가옵니다.
크고 비싼선물 안바랍니다.
제 기대가 너무 없어서 그런걸까요
그냥 제 바람은
케익하나라도
만약
정말만약
남자친구가 아무것도 안해준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이제 몇일 안남았는데 결정이 안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