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이 되었네요.
나이가 드니 연말엔 가족과 함께 보내는게 무엇보다 좋아요^^
매일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톡이란걸 한번 써봅니다..^^ (설렘)ㅋㅋ
부모님이 시골?에 계셔서
1시간 거리에 있는 대구에서 혼자 지낸지
7년이 넘어가네요 ...유유
1시간 거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찾아 뵙지 못해 (노는게 제일조아;;;)
죄송한 마음이 커용 ;;;ㅎㅎ
글애서 아빠,엄마와 문자와 전화를 자주 합니다.
항상 톡을 하면 엄마는 사랑과 관심과 애정담긴 글로
톡을 주시는데, 문자를 하시는 경상도 우리 아빠는
참 좋은 기능으로
저에게 이렇게 연락을 주시네용 ^^
출근은 잘했는지 궁금하실때도,,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궁금하실때도...
핸드폰 투투투투지에 있는 문구
연락바랍니다♥
“굿모닝?”이라는 세글자에 감동받고,
“그려”라는 말에 힘이나고,
"네일오나?“라는 말에 빵빵터지는 딸 ㅎㅎ
문자를 쓰실줄 아시면서,
답장이 여섯글자라는것에 섭섭할때도 있지만,,,
전, 이 여섯글자에 없던 힘도 생겨
오늘 하루도 퐈이팅 합니다...^^
2013년, 우리 모두 퐈이팅 합시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