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정도 사귀고있었어요 이틀전에 아..벌써 삼일전이네요
저보고 질린다고 그만 사귀고 싶다고 잊어달라고 하더군요
울면서 정말 미안하다고.. 저도 같이 울었죠
돌아올까요? 제가 사귀는동안 상처도 배신도 정말 많이 받았는데
결국엔 마지막엔 변해줬거든요
뭐어쨌든 왜 질린지는 몰라도 연락은 하고지내면좋겠는데 먼저 연락도없고ㅜㅜ
지금 남친 잊으려고 딴남자랑 썸도 타보고 했는데 아직 헷갈려요
주위애들도 진짜 내가 너무 미련하다그러고 제가생각해도 너무 바보같아요
간 쓸개 다뺴줬는데.. 저번에도 한번 권태기 와서 헤어졌었는데
결국 지가 다시 왔거든요 근데 또 이번에 이러네요
긴말생략하고
저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