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ㅜ
현재 중3 에서 고1 올라가구 그때 벌어진 허세녀 얘기좀 하려고 함 ㅜㅜ (현재 걸그룹 연습생 데뷔준비중) 일단 중3 학기초에그 아름녀가 전학을 왔음 (그냥 아름녀라고 할게요 지가 자칭 닮앗다고 해서영ㅈㅅ) 전학을 오자마자 약간 우리반 애들을 매우 무시하는? 가소롭다는 눈빛으로 쳐다보는거임 ㅡ; 그때 우리반 친구 한테 여기 애들 다 없어보이고 시끄럽다고 때리고 싶다고 함ㅋㅋ(이건 나중에 알게된얘기) 그래도 이제 친해지려고 애들이 다가왔음 그런데 얘기를 하는데 뭐 계속 여기 호프나 술먹을만한곳 없냐 그러고 지가 전 중학교에서 좀 놀다 와서 빽 조카 많다고함 ㅋㅋ지 친구들도 다 빡쎄고 담배조카 많이 핀다고 말함 ㅋㅋ(많이 피는게 자랑임?) 뭐 그렇게 생겼고 이쁘기도? 해서 첨엔 그런가보다 했음 ㅋㅋ 남자들도 슬슬 달라 붙기 시작했고ㅋ 우리학교에서 그래도 잴생겼다고 평가받는 남자 2명이 작업을 거는데 내친구한테 여기 남자들 인물 왤케 쓰레기냐고 하고 ㅋㅋ 쨋든 그렇게 1학기를 보내는데 지나녀가 자꾸 애들을 꼽주고 심한 장난을 거는거임; 툭툭치고 욕써놓고 인신 공격하고 ;;내친구한테 대놓고 넌 오크라서 안된다고 함 ㅡㅡ; 또내 친구 폰을 그냥 뺏어다가 하루쓰고 그폰으로 내친구인척하면서 내친구 엄마를 이상한곳으로 불러내서 똥개 훈련시키고; 엔조이로 사귄 우리학교 남자한테 꽃뱀짓도 쩔었음 ㅋㅋ뭐 어떤오빠랑 키스했는데 그 오빠가 지 침냄새 안난다고 했다고 자랑하고 ㅋㅋ별의 별 핑계로 돈받아냄..; 똘끼쩔음... 후배들한테 지 생일이라고 몇십만원 뜯어가고 ; 그리고 제일 짜증나는게 지가 먼저 장난걸어놓고 똑같은 짓당하면 정색하면서 까댐 ㅋ 애들을 심하게 때림 ..지가한장난을 지한테 했다고 아예 주먹으로 같은 여자애를 때려서 피흘리게하고 ..우리반 도난 사건있을때 걔가 한걸 봤다는 얘도 있음..아 그리고 아름녀가 외국물을 좀 먹었음ㅋㅋ미국 la 에서 7?8년정도 살다 왔는데 그걸로 똥폼조카 잡음ㅋㅋ지가뭐 어떤 갱스터 조직에 들어갈뻔 했다고함ㅋ거기서 사람들좀 죽여야 인정받는 그런곳이라서 거절했다함ㅋㅋㅋ영화찍음??ㅋㅋ그러다가 어느날 아름녀가 담배피러 몇몇 여자애들하고 남자 한두명 데리고 학교앞 공원으로 갔나봄 ㅋㅋ거기서 걔네한테 대놓고 솔직히 우리반애들다 지 무서워한다고 벌벌긴다고 조카 웃기단식으로 얘기를 했음 그거 듣고 걔네중 몇몇도 걔 싫어하게된 계기가 되버림ㅋㅋ이제 2학기 시작하면서부터 슬슬 애들이 살짝 꼽주기 시작했음 ㅋㅋ아름녀가 뭐라해도 한마디도 안했던 애들도 이제 정색하기 시작하고 ㅋ물론 그렇게하면 아름녀한테 싸대기 맞긴 했음;; 그러다가 큰 사건 2개가 터짐 ㅋㅋ하나는 어느날 걔 휴대폰을 어쩌다가 봤는데 거기에 다른 학교 친구보고 지가 이학교에서 여자 대가리 먹고 있고 벌점도 제일많고 우리학교 제일 놀았던 두명의 이름대면서 걔네보다 훨 놀고 쩐다고 말함ㅋㅋ그걸 보고 이제 소문이 확돌았음 ㅋㅋ그 2명이 아름녀 찾아와서 화장실로 끌고가서 지네 팔아먹었냐고 욕함 ㅋㅋ그런 상황에서 또하나 사건이 터짐ㅋㅋ어떤애가 아름녀가 전학오기전 중학교 애를 만나게 됬는데 아름녀가 거기서 어땟냐고 물으니깐 ㅋㅋㅋ개찐따 였다고함 꼽조카 먹고 쎈척할때마다 까였다고함 ㅋㅋ맞고다니고 괴롭힘 못당해서 전학 온거였음;;
그후로 남자 애들 까지 꼽주기 시작함ㅋㅋ별명을 지어줬음 걔가 전학오기전 중학교의 이름을따서 (가명)푸른중 1통 으로함 ㅋㅋ그때부터 푸른통 으로 애들이 놀리기 시작ㅋㅋ그때마다 선생님 앞에서도 책상 엎고 의자 넘어뜨리고 별 지랄을 다함 ㅋㅋ 미친것같았음...그래도 진짜 쉬는 시간마다 애들이 와서 꼽주고 놀리기 시작하게됨 ㅋㅋ 근데 그때마다 반응은 항상 같음 그애를 때리던지 책상을 엎던지 ㅋㅋ그 반응때문에 더 놀리게됨..게다가 가방에 몰래 흙넣고 ; 아름녀한테 당했던 애들이.. 진짜 많아서 동정 해줄수가 없음; 마지막에는 학교도 잘 안나오기 시작함 그러다가 방학을 했는데 자퇴 했다고 함 ;; 그리고 지금 소속사 들어가서 연습생이 되고 이번해에 대뷔할수도 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아 솔까 걔보면 걔한테 당했던 애들이 티비로 걔 춤추는거보면 짜증날듯;;누군지 말하고 싶긴한데 명예훼손 때문에 안올리겠음; 그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