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7월달에 전세로있던 집이 나가게되어서 처음에 8월4일에 집을 비워달라고했습니다.
보증금500만원을 받고 집주인에게 전세대금 꼭 받아달라고 부동산에 신신당부를 수차례하면서
이사가게될 집도 같은 부동산에서 구하게됬습니다.
집을 보고 계약하려는데 부동산에서 이사 날짜를 7월 31일로해도 집주인이 돈은 다 준다고했다면서
31일로 계약을 유도하여 31일로 계약을 했습니다.
몇일후 부동산에서 이사날짜를 25일로 땡기면 어떻겠냐고해서 싫다고 도둑이사가는것도 아니고
날짜를 땡기면 돈이 나오겠냐고 전세 들어오는 사람은 언제 들어오길래
날짜를 땡기려하냐고 물어봤더니 8월 11일이라고했습니다.
이사가는날 돈 다 받을수있어야한다고 다 받아주니까 걱정하지말고 부동산휴가30일이니깐
이사를 29일로하라해서 그럼알았다고 계약이 31일에서 29일로 변경되었습니다.
근데 몇일후 집주인 말을 바꿔 이사가는날에 돈이 안된다고하니까 부동산측에서 우선 전세대출 받은걸
포함해 이사갈집 돈 먼저 맞춰 이사를 하고 집주인한테는 부동산에서 돈을 빌려주는것처럼해서
집주인한테 책임지고 꼭 받아주겠다하고 현금영수증을 해준다고했는데 써주지도않았습니다.
29일 이삿날에도 돈을 다 정산하는줄 알았었는데 집주인이 돈을 다 안내준다고하고
집주인이 물어야할 복비를 우리한테 물라고하길래 그걸 왜 내냐고 싫다하고
9년동안 집에서 살았으니 싱크대 다시 할꺼라고 멀쩡한 싱크대값, 집수리비, 도배비, 스팀청소비
500만원을 물고 가라고해서 그렇게못한다 집주인이 해야할 부분을 왜 우리가 해야하냐고하다가
이사시간이 지연되어 이사가게될 곳도 돈이 안들어오니까 못나가고 기다리고 있다는 소리를 듣고
250만원씩 손해보기로하고 우선 합의를 했습니다. 이사오는곳에서 이사못가고 기다렸기때문에
기다린 시간만큼 20만원 이삿짐센터에다 물라고했는데 10만원으로 합의봐서 전에 살던 사람이
29일까지 썼던 관리비를 놓고갔는데 10만원을 빼고가서 우리가 물어주게됬는데 부동산에서 물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8월 11일에 이사잔금 1750만원을 받아 부동산한테 전에 먼저 받았던 100만원빼서
1650만원받아야하는데 집주인이 1250만원을 부동산에 주고가면서 500만원은 직접 우리한테
주겠다고했습니다. 집주인한테 전화했더니 받지도않고 끊어버리고 직접 찾아갔더니 인터폰도 안받아서
기다렸더니 전세 싸게있었으니 지금 전세시세인 9000만원에 대한 월세를 내라면서 막무가내로 500만원을
주지않았습니다. 근데 부동산에서는 집주인이 주지않은 500만원을 우리가 이사갈집 보증금으로 채웠었는지
1250만원중에 부동산에서 채웠던 500만원과 먼저 받아갔던 100만원포함 600만원,
이사가게될집 수수료 30만원, 이사비용 64만원, 관리비, 집주인이 내야할 5500만원에 대한 복비 22만원을
임의대로 빼서 5171700원만을 봉투에 넣어서 주었습니다.
부동산에서 책임지고 보증금 받아주면서 중개수수료를 받는거아닌가요?
익스프레스 견적뽑는데 시간이 오전시간 안된다고하여 오후 3시반에 익스프레스온다는데
부동산에 시간괜찮겠냐고 확인전화하고 부동산에서 괜찮다는 답변을 듣고 익스프레스 계약을 했는데
집주인한테는 부동산이 이사시간 말도 안하고 몰랐다고 거짓말을해서 집주인과 싸우게만들고
못받은돈 500만원은 둘이 알아서 해결하라는데 이 부동산 법률적으로 잘못된점 꼭 알려주세요.
그리고 9년전 전세로 들어왔었는데 요즘 시세 9000만원에 대한 월세계산을 하자면서 돈을 더 받아야
한다고하는데 그집에 있으면서 집주인한테서 재계약얘기 들은적도 없고 집내놨다고하면
집보여준게 4년전부터입니다. 또 집주인과 혈육관계여서 9년전 들어올때 나중에 언니한테 집팔꺼니까
그때 다 계산하고 집들어오기전부터 집에 들어가는돈 페인트비용, 처음관리비, 대출이자, 등기비,
인터폰설치비용등 들어가는돈은 다 가져갔습니다. 전세로 있었고 집내놔서 보러온다고하면
집다보여주고 안나가겠다고 땡깡부린것도 아닌데 전세살았는데 9000만원에대한 월세를 내라면서
500만원주지않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