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답답한마음에 잠도잘안오네요^^
2013년 새해복많이받으시구 좋은일들만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내일이 출근인데 아직까지 잠을 청하지않고있네요.. 휴^^ 저는 그냥 흔하디흔녀 24살 여자입니다. 제 제일큰고민은.. 남자친구인거같아요.
남자친구만나려구해도 소개팅해도 그닥반응이별로구 제친구들은 지금
다제짝찾아 잘지내고있네요 친구들중에 다오래된커플이고 곧결혼할
친구도잇구요.. 자꾸 남자친구없는거때문에 스트레스받네요..
없을수도잇구 헤어진지 반년정도됫는대 그전에짧게연애했었구..
언능남자친구를사귀라는 친구들이 얄밉기두하구 자꾸 너무급하게하니
답답하구.. 제짝은나타나지않구ㅠㅠ 답답해죽겠네요 좀지나면
나타나겠지하구 이렇게지내구있어요.. 이렇게지낸게 반년인대.
이러다 결혼도못하지않나 라는생각을자주해요..
남자친구잇는애들 솔직히부럽죠 커플링하구잇구 남자친구
걱정해주고 챙겨주고 아휴... 이런스트레스 안받는방법 없을까요~?
요새 몇달전부터 계속 스트레스받아서 잠을못자네요.. 친구들중에전
남자친구도잇구요.. 갠 헤어지구 바로 새사람 만낫어요^^ 이거때문에
진짜몇년을 힘들어했는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