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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이런건가요?

안녕하세요 흔한 남자입니다.

 

궁금한부분도있고 충고를 받고싶습니다

 

제게는 과분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한테 잘해주고 모든부분이 마음에듭니다.

 

여자친구가 옷을 짧게입는 스타일입니다

 

저는 그게 싫습니다

그래서 옷좀 짧게입지마라 가리고다녀라 라는식으로 말을합니다

 

착한 여자친구가 길게 입을려고 노력은 합니다

 

그런부분에서 참 고맙다는걸 느낍니다.

 

저는 묻고싶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아니면 그렇게 말하는것이 맞는건지 묻고싶습니다.

 

조금은 미안하기도 합니다.  여자친구에게요

 

어느날은 수영장 이야기가 나왔는데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있는 여자친구를 보며 다른남자가 쳐다볼 생각을 하니 화가납니다.

 너무 예민한건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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