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아빠 올랜도 블룸이랑 같이 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는 플린이ㅋㅋㅋㅋㅋ
최근에도 함께 하이킹을 하러 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
애가 너무 불편해 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아들 젖병 빨고 있는 철부지 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빠...? 저 팔이 좀 불편한데여....
플린이는 텔레파시를 보내보지만...
응? 플린아 좋지? 이 애비도 좋단다 으허허허
라고 하는 듯한 눈치없는 울릉도ㅋㅋㅋㅋㅋㅋㅋ
아... 아빠.....
이보게 찍사야.. 거 사진만 찍지 말고 나 좀 도와달라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 누구의 도움을 받지 못 한 플리니는 그대로 업혀 가게 되오...
썸바리헲미!!!
소리없는 아우성을 치는 듯한 플리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포기...ㅋㅋㅋㅋㅋㅋㅋㅋ 체념...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엔 언제쯤 갈 수 있을까... 엄마 보고싶다....
아직도 한참 남았나봐... 하... 기구한 내 팔자야...
저.. 저기요... 저 좀 도와주세....
하지만 결국 끝까지 그대로 업혀 가게 되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상당히 힘들어 보임ㅋㅋㅋㅋ 누구를 위한 어부바인가..ㅋㅋㅋㅋㅋㅋ
결국 그대로 여정을 마친 플리니..ㅋㅋㅋ 회심의 미소가 어린 표정ㅋㅋㅋㅋ 짱 귀염ㅋㅋㅋㅋ
헿... 내가 뭐 힘이 있나..ㅎㅎ
고생해써 플리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