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90%이상 적중한다는 증권사 연예인소식이에요

오호라 |2013.01.02 23:29
조회 10,283 |추천 0

가수 *모씨 코디랑 바람나서 부인에게 이혼해 달라고 월 양육비 300만원 주겠다고 통사정 중

부인은 속이 타들어가나 버티고 있는 중. 어려울 때 함께 한 조강지처인데...

부인이 남편의 연예계 활동이나 금전적인 면에서 타격을 입을까봐 쉬쉬하는 중

▲ 루머의 주인공은...

 

여가수 *모씨, 빵빵한 스폰서

CJ이미경님이 스폰서하는 여가수 *모씨는 최근 활동이 초라한 성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대규모 시상식에서 공연까지. 가족잔치날 꼭 와서 끝까지 남아 있으면서 허드렛일도 한다고, 그런 노력으로 광고도 따냄. 언니 언니 하면서 엄청나게 귀염움을 떤다고...그래도 열심히 사는 모습이 멋진 이가수.

▲ 루머의 주인공은...

 

최근 이름을 알린 신인 여배우 *모씨. 드라마에서 통통튀고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실제론 예의 범절 없고 다음 작품에 같이 할 남자배우는 얘는 되고, 얘는 안된다 등등 언급해서 촬영관계자들 어이없어 하는 중.

이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단계인데 이미 행동은 A급이상 톱스타.

촬영장에 정시에 도착해도 스탭들이 기다려야 한다며 일부러 늦장 부리고, 광고비도 턱없이 비싸게 높여서 계약직전 엎어진 광고만 4개, 이후 단가 맞춰서 광고 찍고 있음.

남희석과 탁재훈이 E채널 방송하는 프로그램에서 현직 기자들 불러다 놓고 에피소드 얘기하는 방송에서 예의 따윈 없고 인터뷰에 집중 안하고 질문해도 계속 핸드폰만 만지막거리며 문자 보내고...

약간 어려운 질문 했는데 "내가 그런것까지 대답해야 되요?"라고 대답.........

매니져가 옆에서 눈치줘도 아랑곳 하지 않음. 기획사에서 이러다 안좋은 기사 나면 큰일난다며 인터뷰 금지조치됨.

▲ 루머의 주인공은...

 

S급 탑여배우 *모씨, 본인 광고 브랜드 안쓰고 타회사 브랜드만 써.

이름만 들어가도 품절이라는 S급 탑여배우 *씨, 실제로 본인 광고 브랜드 제품 쓰다 피부 뒤집어져

타사 브랜드인 보나쥬* 것만 사용하고 있다고함. 제품 후기까지 상세히 적어두었다 노출로 논란돼, 현재는 후기는 사라진 상태. 또한 이 회사는 실제로 탑가수 *씨가 투자하고 있는 브랜드로 연예인들 사이에서 많이 알려진 화장품 회사라고 하는데...

▲ 루머의 주인공은...

 

 

궁금해요? 궁금하면~~~ㅜㅜ 저도 좀 알려주셈

http://blog.naver.com/clickpjh10?Redirect=Log&logNo=90158822381

가보세요 저도 모름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