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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엄마분들] 영화같이보는사람 배려좀해주세요. /애기엄마님만 배려가 필요한게 아닙니다.

애기엄마제... |2013.01.03 01:46
조회 407 |추천 2

안녕하세요.

이제 수능끝난 고3입니다.

전 음슴체 이런거 그냥 제 편한대로 글쓰겠습니다.

 

- 1월 1일 신정 빨간날이었습니다. 모처럼 가족들끼리 쉬는날 빨간날이라 모처럼 부모님 회사에도 휴일이 안맞춰지던것을 공휴일로 아버지 어머니 두분다 쉬시는 날이라 ~  영화를 보러갈려했으나..

 

아버지는 회사 일하는 준비때문에 공휴일에 먼저 기숙사로 올라가시고 아쉬운 마음으로 어머니랑 같이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공휴일인지 CGV에 영화를 보러갔는대 사람들이 무지 않았습니다. 주차장도 거의 꽉찰정도로...

 

6시 20분 타워를 예매했는대 보통 저녘시간이 임박했는대도 사람들이 많은것을 보니 아 오늘 우리처럼 영화를 보면서 쉬로온분들이 많은가보구나 라고 세삼 실감을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항상 저가 영화관을가면 눈살이 찌푸려지는것이 있으니...

 

(여러분도 짐작하시겠는지요?)

 

영화를 보는 도중에 빵터지는 웃음소리 그런것이 아닙니다.

 

바로 어린아기 영화의 내용을 이해를 못할만한 나이의 어린이가 엄마랑 같이 앉아있는것...

 

(부모동반으로 나이제한을 뚫어버린 시대를 초월한 표구매 -- 12세이상 관람가인대 8살도 안된 얼라가 앉아서 영화보는 내내 앵앵된다고 생각해보시길...)

 

영화를 보는도중에 어린아이가 엄마한태 땡깡을 부리는것.. 저는 솔직히 예민하여 그런것들이 무지 신경에 쓰여 영화내용이 아무리 재미있었다고해도 영화를 보러간다고 한들 기분이 아 감동이다 이래야하는대..

 

어린아이 엄마를 욕하고싶은 기분으로 나오는경우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무심코 그냥 그런생각을했지만.. 타워를보러들어가면서

 

어린아이 동반입석을하는 아이엄마들을 보고 조명이 꺼지기전 얼마나 어린아이를 대리고오는 부모들이 많은지 한번 훑어보았습니다...

 

와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타워를 보는 도중에 어린아이가 한가인이 감동씬을 딱하는대... 엄마 -- ~ 이러면서 막 장난을 치는소리... (아무리 작아도 다들립니다..) 옆에 쳐다보니 애엄마는 아무렇게 대수롭지도 않게 영화를 계속 보고있었는대 얼마나 가관인지..

 

나중에 끝나고 사람들이 전부다 쳐다보고 나갔는대 애엄마를

 

애엄마는 어린애보고 또보로오자.. ? 이런소리를 하더라구요.. 참 그래서 한소리 했습니다.

(내용도 이해못할 어린애를 동반해서 주위사람들 피해를 주면 되겠느냐...? 좀 자제 부탁해달라.

 

어린아이 엄마니 배려가필요한대 왜 이해를 못해주냐 이런식으로 말을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결국 저희욕을하면서 육두문자까지 하면서 나가더라구요..

 

아니 그럼 어린아이 이해안된다고치고.. 엄마 영화보고싶다고 어린아이 홀로둘수 없으니깐 그냥 억지로 같이 대려와서 남한태 피해주면서 자기 할짓 당당하게 하는 대한민국 애기엄마들 이래서 애기엄마들이 욕먹는것이라 생각을합니다.

 

그 아줌마의 아이의 나이는..

 

아직 초등학교도 안들어간 어린이집정도의 어린아이인것 같았습니다.

 

솔직히 이런 어린아이들은 타워 이런영화 내용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차나리 파워레인저 이런것을 더 재밋어하지요.

 

 

나중에 커서 다 기억하지도 못합니다 영화내용..

 

12세 몇세 영화 이상 관람가..

 

부모동반이라고  요즘 영화표가 끊어지는거 같던대...  아줌마들 그리 피해주면서..; 일상생활 라이프를 누리고 싶으십니까..;;

 

제발 나이도 안되는대 부모동반이라고 표끊어서 영화볼떄 주위사람들 기분 잡치게하지마시고..

 

애기엄마만 돈내는거 아니고 전체다 돈내고 같이보는거니깐...

 

개념좀 있어주셨으면합니다..

 

듣는것으로만 욕을 듣는게 아닙니다.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얼마나 사람들이 당신과 당신의 금덩이 같은 아이를 욕할지 생각을하고..

 

영화관람할때.. 나이도 안된 어린아이 동반 자제 부탁드립니다.

 

 

ㅡㅡㅡ 추천 ㅡㅡㅡ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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