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새해 첫날에 친구랑 영화를 보러갔는데,역시 사람이 쩔게 많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반창꼬보고싶었는데 저녁시간때까지 모두 매진이어서 그나마 가장 빠른 영화인 타워를 봤져 에헴 팝콘사들고 미리 들어가서 앉아있는데 영화관을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상영전에 나오는 광고들이 참 많이 바꼈더라구요ㅋㅋㅋㅋㅋ(쓸데없이 광고 보는걸 그냥 좋아함^^^^ㅋㅋㅋㅋ이상한 취미임^.^;;;) 그 중 기억나는 광고가 딱 있었네요!! 사실 광고가 기억난다기보다는팀버튼을 너~~~무 좋아하는 친구가 그 광고를 보고 엄청 흥분했기에…ㅋㅋㅋㅋㅋ Make your Rule 이라는 말을 전하는 거였는데 팀버튼빠인 제 친구는 이미 이 메이크 유어 룰 캠페인에 대해 알고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영화 시작전까지 신나서 계속 설명을 해주는데 진정시키고 들어보니make your rule을 이용해서 페북으로 친구한테 메세지를 보내면 매주 100명씩 추첨해서 팀버튼전 티켓을 준다는 이벤트더라구요 ㅋㅋㅋ 막 복싱도 하고 아톰도 나오고 다양한 영상이었는데 되게 영화같았어요.. 솔직히 타워보다 더 인상깊었음..타워는 보고 난 뒤 그냥 ‘해운대랑 똑같구나..’ 란 생각이 들어서인지이게 더 여운이 강하게 남음 ㅠㅠㅋㅋㅋㅋ(타워도 재미는 있어요ㅋㅋ) 그 광고 영상 찍고는 싶었는데 영화관이라서 괜히 눈치보여서 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 그날 밤부터 친구의 강한 압박으로 저까지 make your rule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네요ㅋㅋㅋㅋㅋ아효둘중 한명이 팀버튼전 티켓에 당첨되는 그날까지 계속..ㅠㅠㅋㅋㅋㅋㅋ 제가 참여한 것 간단히 보여드릴께요! 두가지 시리즈중에서 전 멘토편이 더 멋져서 멘토편으로 했어요ㅋㅋㅋ

멋진 영상들이 슈슈슈슈슉 나오는데 취준생인 내게 정말 따뜻한 말이었네요 감동..또르르..

이렇게 받는사람의 페이스북 프로필사진과 본인이 적은 메시지가!

보낸사람까지 신경써준 세심함ㅋㅋㅋㅋㅋㅋ새해 인사로 벌써 15명한테 돌렸는데 받은 친구들이 왕멋지다고 해주니까 제가 괜히 뿌듯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필요없고 팀버튼 티켓이나 좀 얼른 당첨되길 ㅠㅠㅠㅠ그만하고싶어 ㅠㅠㅠㅠ너무많이했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