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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뽀미언니 |2013.01.04 21:07
조회 3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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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인물 **

 

강영기(설경구), 서윤희(손예진), 이대호(김상경), 오병만(김인권), 이선우(도지한)

조비서(이창주), 청소부아줌마 아들(권현상), 국회의원(박정학), 주방장(박철민)

조사장(차인표), 김장로(이한위), 윤노인(송재호), 인건(김성오), 센터장(안성기)

이하나(조민아), 민정(이주하), 임산부(민영), 지휘본부 전문가(이창용)

 

 

 

 

 

 

 

 

 

 

 

 

 

 

 

 

 

 

 

 

 

 

 

 

 

 

재난영화답게 스케일도 크고 그 안에 휴머니즘이라는 내용도 담겨져 있는 '타워'

개인적으로 2시간이라는 러닝타임이 지루할 틈이 없었던 재미난 영화였다

 

거기다 배우들의 연기도 굿! 영화를 본 소감을 시간에 흐름에 따라 표현하자면

 

" 스포 백만개"

 

* 한예진은 같은 여자가 봐도 사랑스럽고 예쁘다

 

* 딸래미, 너! 넌 ..... 여우이자 아빠의 사랑의 메신저 ㅎㅎ

 

* 헐, 돈크라이마미에서 시베리안 허스키 놈이 여기선 또 다른 캐릭터로?

 

* 돈있는 아줌마는 원래 그렇게 안하무인 김여사인가요. 개 똥은 스스로 치우시길!!!

 

* 돈은 좋은 것이요. 쨍쨍한 크리스마스 이브날 이 곳에서는 눈이 내린다?

 

* 어므나 ///ㅡ/// 19금으로 치뤄지는 신입 소방관의 환영회 ㅋㅋㅋㅋㅋ

 

* 하지 말라는건 이유가 있는거다 돈 있다고 권력있다고 억지쓰지마라 사고난다

 

* 불은 역시 무섭다 vs 소방관 분들은 위대하다

 

* 할렐루야! 아멘! ㅎㅎ 아 정말 기독교인들 대박, 심각한 상황에서 웃음을

 

* 돈 있으면 안죽어요

 

* 그 리모콘이 꼭 거기서 떨어져야 했나요 ㅜoㅜ

 

Anyway

 

2013년 한국형 재난영화 타워는 화려하고 멋지고 감동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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