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장인물 **
강영기(설경구), 서윤희(손예진), 이대호(김상경), 오병만(김인권), 이선우(도지한)
조비서(이창주), 청소부아줌마 아들(권현상), 국회의원(박정학), 주방장(박철민)
조사장(차인표), 김장로(이한위), 윤노인(송재호), 인건(김성오), 센터장(안성기)
이하나(조민아), 민정(이주하), 임산부(민영), 지휘본부 전문가(이창용)
재난영화답게 스케일도 크고 그 안에 휴머니즘이라는 내용도 담겨져 있는 '타워'
개인적으로 2시간이라는 러닝타임이 지루할 틈이 없었던 재미난 영화였다
거기다 배우들의 연기도 굿! 영화를 본 소감을 시간에 흐름에 따라 표현하자면
" 스포 백만개"
* 한예진은 같은 여자가 봐도 사랑스럽고 예쁘다
* 딸래미, 너! 넌 ..... 여우이자 아빠의 사랑의 메신저 ㅎㅎ
* 헐, 돈크라이마미에서 시베리안 허스키 놈이 여기선 또 다른 캐릭터로?
* 돈있는 아줌마는 원래 그렇게 안하무인 김여사인가요. 개 똥은 스스로 치우시길!!!
* 돈은 좋은 것이요. 쨍쨍한 크리스마스 이브날 이 곳에서는 눈이 내린다?
* 어므나 ///ㅡ/// 19금으로 치뤄지는 신입 소방관의 환영회 ㅋㅋㅋㅋㅋ
* 하지 말라는건 이유가 있는거다 돈 있다고 권력있다고 억지쓰지마라 사고난다
* 불은 역시 무섭다 vs 소방관 분들은 위대하다
* 할렐루야! 아멘! ㅎㅎ 아 정말 기독교인들 대박, 심각한 상황에서 웃음을
* 돈 있으면 안죽어요
* 그 리모콘이 꼭 거기서 떨어져야 했나요 ㅜoㅜ
Anyway
2013년 한국형 재난영화 타워는 화려하고 멋지고 감동적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