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자기의 얼굴에 대해
그리고 내 짝이 될 사람 얼굴에 대해
조금 착각하고 있는게 있다.
과한 자신감으로 만용을 부리거나,
혹은 지나치게 자기를 폄하하거나,
이성의 현실을 인정못하고 환상만 품고있거나....
한번 얼굴만 놓고 보자.
참고로, "평균의 얼굴"이란
비교적 "예쁘고 잘생긴편인 흔한 얼굴"을 뜻한다.
왜냐,
남들에 비해 못난 모난 부분들이
깎여져 나간 평균얼굴이기 때문이지.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좀 보이나?
특히 이성의 얼굴 평균을 보면 조금 당황스러울지도.
왜 이런 갭이 생겼는지는
한중일 미모 상위 0.1%인
연예인들의 얼굴들을 보면 이해가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