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pc방알바를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다 집어치우고 본론부터 말씀 드릴게요
2011년 11월13일부터 근무해서 처음 근무할때는 (야간 00~09시)시급을 3500원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고 시급은 한달에 백원씩 올라간다고 하셔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한달간 야간일을 하다가 중간에 오후 알바가 안나오고 그러다보니 저보고 오후일까지 시키시더라구요
잠도 정말 못자고 거의 뜬 눈으로 힘들게 일을 해왔는데 그때 시급 200원 오르고 지금까지 1년넘게 일을 했는데
아직까지 시급이 3700원 밖에 되질 않습니다.
중간중간 시급 얘기를 꺼내면 요번달은 장사가 시원치 않으니 다음달에 올려주겠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계속 시급을 올려주지 않으시더라구요...
정말 노예처럼 힘들게 일을 했는데 이번에 갑자기 매니져 형이 일을 하고있던 친한 동생, 친구들을 아무이유 없이 짜르고
새로 아르바이트 생들을 구했는데 물어보니까 시급 4500원을 준다고 합니다....
하... 저는 뭐 그냥 노예였나봐요 너무 서럽고 억울해서 어디다 호소할 데 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정리하자면
2011.11.13 근무시작 시급 3500
2012.01.01 시급 200원 인상 야간(00시~09시), 오후(17~00) 하루 16시간 근무
2012.02.01 야간 알바생 구하고 오후일만 하게됨
2012.02.01~2012.06.27 평일 오후나 평일 오전일을 하게됨
2012.06.28~현재까지 평일 오전, 주말 오전, 주말 야간, 평일 야간, 평일 오후 알바생 없는 타임때 구할때까지 해달라고 여기저기 땜빵을함 현재는 주말 야간중.
저도 곧 짜를거 같은 말투로 오늘, 내일, 월요일 까지 일한거 현금으로 돈준다고 하네요
1년넘게 문제없이 성실히 일해 왔는데 느낌이 꼭 저까지 짜를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