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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이 있을까요?ㅠ 여자 맘을 모르겠네요.ㅠ(글이깁니다. 상담 부탁글임)

posmanager |2013.01.05 15:59
조회 560 |추천 0

하..

 

사랑고백~??ㅠㅠ

 

11월달에 그도안 지켜봐왔던 동생에게 좋아한다.. 사겨보자 했다가 대차게 차였습니다..

 

그런대 그동생하고 가깝게 지낼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ㅠㅠ  같은 종교 같은 교회를 다녀서.ㅠㅠ;;

 

이렇게 좋아한다 고백했다가 대차게 차이고 2012년도 12월 24일날 어케 하다보니 같이 놀고 클쓰마스 이브를 같이 보냈습니다..

 

그리고 2012년 클쓰마스도 어케하다뵈 같이 술을마시면서 보냈습니다/ㅡㅡ;;;

 

그리고!

 

2013년도  1월 1일날 제가 근무를 하면서 8년만에 첫 휴가를 받았는데.ㅠㅠ;;

 

그 동생과 같이 에버랜드를 갔네요.ㅠㅠ

 

아는 사람들은 ㅄ같이 왜 너 싫다는애하테 돈을쓰냐고 하는데.ㅠㅠ

 

참 미련한게.. 전  한여자만 바라보는 그런게 있어서.ㅠㅠ;';

 

언젠가는??이라는 헛된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ㅠㅠ;;

 

하.............................

 

좋은 오빠 동생으론 지낼수 있다지만..

 

연인관계로 지낼수 없다고 하는 동생.ㅠㅠ;;

 

제가 바보 인걸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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