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사랑고백~??ㅠㅠ
11월달에 그도안 지켜봐왔던 동생에게 좋아한다.. 사겨보자 했다가 대차게 차였습니다..
그런대 그동생하고 가깝게 지낼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ㅠㅠ 같은 종교 같은 교회를 다녀서.ㅠㅠ;;
이렇게 좋아한다 고백했다가 대차게 차이고 2012년도 12월 24일날 어케 하다보니 같이 놀고 클쓰마스 이브를 같이 보냈습니다..
그리고 2012년 클쓰마스도 어케하다뵈 같이 술을마시면서 보냈습니다/ㅡㅡ;;;
그리고!
2013년도 1월 1일날 제가 근무를 하면서 8년만에 첫 휴가를 받았는데.ㅠㅠ;;
그 동생과 같이 에버랜드를 갔네요.ㅠㅠ
아는 사람들은 ㅄ같이 왜 너 싫다는애하테 돈을쓰냐고 하는데.ㅠㅠ
참 미련한게.. 전 한여자만 바라보는 그런게 있어서.ㅠㅠ;';
언젠가는??이라는 헛된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ㅠㅠ;;
하.............................
좋은 오빠 동생으론 지낼수 있다지만..
연인관계로 지낼수 없다고 하는 동생.ㅠㅠ;;
제가 바보 인걸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