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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사귄 커플의 키스후기(수줍有)3-1,3-2

순결女 |2013.01.05 20:39
조회 113,754 |추천 223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영자님 내글 안야해요 근데 왜자꾸 지워ㅡㅡ

누가이기나 해보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5위......베스트 5위.......오마가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응크미 톡커님들
 
알바끝나고 옷갈아입자마자 컴퓨터 앞에 앉았어요ㅋㅋㅋㅋㅋㅋ
조금있다가 꽁돌이 온다고 해서 씻기도 해야되는데..
나의 글을 기다리는 톡커님들을 위해
 
거두절미하고 시작할게욯ㅎ0ㅎ
 
배고프지만 간식도 없고.. 음슴...음슴체
 
 
 
 
 
 
 
 
 
 
음...또 뭘써야 톡커님들이 환호할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그럼 수위를 좀더 높여 볼까요
 
 

 
 
 
이젠 작년인 12월 추웠음...
12월 들어서부터 계속 추웠던거 같음
 
 
크리스마스가 다가올때 쯤이였나.. 눈오고.. 그랬을때임
 
 
꽁돌이랑 나는 너무나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녹차 빙수가 느므느므 먹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만 먹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빙수를 쳐묵쳐묵하고..
손잡고 걸어다니면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커플팔찌도 사고 커플 안경도 맞추곸ㅋㅋㅋㅋㅋㅋ
우린 커플 아닌게 없음.. 신발도 가방도 모든걸 같은걸삼ㅋㅋㅋㅋㅋㅋㅋㅋ
취향이 비슷해서..
 
 
 
 
그렇게 7년이 된 커플같지 않게 알콩달콩 데이트를 하고있었음
 
 
 
 
 
근데 근데 근데!!!!!!!
 
 
 
 
얘가 과선배 선물을 사야된다고 같이좀 골라달라고해서
알았다고 했음..
 
근데 가디건을 사는데 아무리봐도 남자 선물은 아닌거..
딱봐도 여자가디건!!! 나는 매우 분노했었음

 
 
내가 왜 다른여자 선물을 고르고 있는건지 이해가 안갔음
 
"야 여자선물사는거냐 지금?"
 
"ㅇㅇ"
 
????????????????????????????
응?????????ㅋㅋㅋㅋ당연하다는듯한 표정이였음
 
 
 
"왜? 생일이라서?"
 
 
 
 
생일이면 이해해주려고 했음 ㅋ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ㅋㅋㅋㅋㅋㅋ
 
 
"아니 크리스마스잖아"
 
 
 
.........?나 크리스마스 선물 한번 받아본적이 없는 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꽁돌이가 나한테 크리스마스 선물 준적이 없다고......
근데 다른여자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는데
그것도 내가 골라? 내가고름. 빨간색 가디건..
가격은 그렇게 안비쌌지만
 
 
 
나는 이미 질투와 분노에 눈이 멀었음
 
"야 니 그거 계산하고 그냥가라 나집감ㅋㅃ2"
 
나는 정말 뒤도 안돌아보고
"야!!!!!!!!!!" 라고 소리지르는 나의 꽁돌이의 부름을 무시한체
자취방으로 향했음
엘레베이터 기다리고있는데
 
ㅋ ㅋ ㅋ 엄청 뛰어온 꽁돌이가 나를 뒤에서 껴안음
 
"아뭐야 왜그냥가는데"
 
"다른여자 선물고르는데 니같음 기분 좋겠냐? 그것도 크리스마스 선물?
야 니가 나한테 크리스마스선물 준적있냐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애가 엄청웃는거임 기분나쁘겤ㅋㅋㅋㅋ
 
 
"왜 쳐웃냐"
 
 
"아진짜 바보얔ㅋㅋㅋㅋㅋ저번에 팀플할때 내가 실수한거있었는데
그거 선배들이 다 대신 고쳐주고 그랬단말야 근데 다른선배들한텐 밥샀는데
이선배만 시간안되서 보답을 못해서
크리스마스라 그냥 선물하나 대충해주려고 한건데?"
 
 
 
아.......?ㅋ.....
 
무튼......질투는 났음 그래도 내분노는 가시지 않았음
 
 
나는 멋쩍기도하고 아직 덜풀리기도 해서
고개만 끄덕거리고
 
 
도착한 엘레베이터를 타고 12층을 누름
 
문닫아버리려고했는데 꽁돌이가 쪼르르르 탐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꽁돌이가 엘레베이터에서 갑자기자기 품속으로 나를 끌어 안는거임
뭐냐고 고개들어서 쳐다봤는데
진짜 생글생글 웃고있음 짜증나게....귀여움
 
"으그 꽁순잌ㅋㅋㅋㅋㅋ"
 
 
ㅇㅇ..나는 꽁순이임...ㅎ ㅏ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뭐뭐뭐뭐"
 
라고 눈치껴들고 쳐다봤더니
 
쪽쪽쪽쪽
 
 
"귀엽네 질투도하곸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워서 얼굴을 꽁돌이 가슴팍에 묻었는데
엘레베이터가 내 자취방이있는 층수에 도착했음
 
근데 꽁돌이가 나를 번쩍..은아니고
좀 힘겹게...............ㅠㅠ
안아듦....그러니까.. 슬라이드폰처럼..안아듦
뭔지 알겠음? 내가 꽁돌이를 내려다보고 꽁돌이가 나를 올려다보게
그렇게 안아듦
 
엉덩이 받치곸ㅋㅋㅋㅋㅋㅋㅋ근데이자식이
안아들고 복도 걸어가면서 엉덩이를
 
쪼물딱 쪼물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응? 기다려봐"
 
 
그러더니 나를 현관문에 기대게하고 한손으로 엉덩이 받치고
비밀번호를 자연스레 누름ㅋㅋ
 
그와중에 엉덩이는 쪼물딱 쪼물딱....ㅋ
 
 
"꽁순이 엉덩이 포동포동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들어가자마자 한다는 소리가,....ㅋ
그러면서 눈에쪽 코에쪽 입에쪽
 
 
"크리스마스 선물"
 
 
그러면서 입술을 살짝 붙이다가 혀로 입술을 간지럽히더니
내가 입을 벌리니까 내혀를 사탕빨듯이 빨아들임
 
한참물고빨다가 하더니 입술떼고
 
내눈쳐다보면서 식탁위에 날 앉힘
 
 
허리매만지면서 내입술을 먹듯이 쭉쭉 빨더니
 
"나는 이게 제일 맛있어"
 
저딴 멘트를...... 그러면서 입술에 두번
쪽쪽 뽀뽀를 해줌
 
눈마주치면서 내겉옷벗기고
속에입은 베스트벗기고 남방단추까지 풀음
그러면서 가슴 주물주물... (댓글에서 주물럭거린건지 쓰다듬은건지 말해달라고 그래서..ㅋㅋㅋ)
한손으로 허리를 자기쪽으로 끌어앉히더니
 
자기도 어느샌가 겉옷을 다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랫도리가 흥분됬는지 내몸에 밀착하고
음....그러니까..
 
비빔ㅋㅋㅋㅋㅋㅋㅋㅋ문질렀다고 그래야되낰ㅋㅋㅋㅋㅋㅋ
 
아래서 그게 다느껴지는거임...
 
눈마주치면서 그러니까 부끄러워서 눈도 못보고 피하는데
가슴 만지던 손빼서 내 목끌어당겨서
 
키스함
 
 
입술도 핥았다가 볼도 깨물었다가 귀도 핥았다가
목에 입김도 불었다가..
 
가슴골을 한참 핥더니 쭈욱 빨아당김...
그러면서 허리에있던손을 올려서 후크 풀고...

 

 

 

 

 

 

후크를 푸름ㅋㅋㅋㅋㅋ
 
그대로 남방이랑 속옷을 벗김
 
허리를 양손으로 꽁돌이가 자기쪽으로 끌어서
꽁돌이 아랫도리를 내가 양다리로 끌어앉고있고..
그런 민망한 자세였음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또 나랑 눈마주치면서 한손으로 허리끌어앉고 한손으로는
가슴을 부드럽게 쓰담쓰담하면서
 
"이제 삐진거 풀렸지?"
 
라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 아직 남았어 크리스마스날 선물준다고 약속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속물아님..ㅠㅠ
그저 7년간 크리스마스날은 그냥 노는 날이지 선물받고 주고 그런날은 아니라고 생각했음
근데 뭔가 여태 안받고 그런게 억울했던거 같음...
 
"알았어 알았어"
 
어쩔 수 없다는 듯이 고개를 젓더니
저렇게 대답하면서 양볼에
 
쪽쪽 하고 뽀뽀를 해줌
 
그리고 입술에 쪽
 
 
그대로 키스함 입술만 한참 붙이고있었던거같음
그러면서 입술부터 한번도 꽁돌이 입술을 때지않고
가슴까지 타고내려감
 
 
내허리는 자연스럽게 뒤로 휘었음
그렇게 꽁돌이가 내가슴을..........핥고 빨고...
그런걸..해줬음...음....
 
그냥 그렇구나하고 상상하길 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 훼이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명해드림
상상장애 유발하지 않겠음
 
 
 
 
 
 
처음엔 가슴주위를 살살 핥음 솔직히 상의 그렇게 밝은데서 벗겨져있으니
부끄럽고 낯뜨겁고 그랬음....ㅠㅠ
 
 
 
나는 계속 비음섞인 소리내기바빴음..흥..흥..거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가슴을 핥더니 이내 빨기시작함
진짴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뭐라고해야되지
빠는게 살살빨면서 혀로 간지럽혔다가 그랬음..
 
 
 
양쪽다.. 한손은 허리에서 엉덩이근처로 내려갔음
레깅스 속으로 손을 넣으려고 하는데
정말 아랫도리에 이상한느낌은 들고.. 정신나가있어서
잘몰랐는데
 
엉덩이에 꽁돌이의 뜨거운손이 들어오니까 엄청놀랐음
그냥 엉덩이를 토닥토닥만지거나 주물떡..?거린적은 있어돜ㅋㅋㅋㅋㅋㅋ
내 하의속으로 손넣은게 처음이였음..
 
놀라서 손을 잡았음
 
 
 
"꽁돌아"
 
꽁돌이라고 하지않고 꽁돌이 본명을 불렀었음
 
 
"놀랐지?"
 
라고하면서 엉덩이쪽으로 넣은 손은 빼질않고 쓰다듬어줌....
 
 
"야..그만해ㅠㅠㅠㅠㅠ"
 
 
"싫어"
 
그러면서 손빼고 레깅스를 제대로 입혀줌..
올ㅋ...멋있엌ㅋㅋ♥
 
 
 
 
 
 
근데진짜 꽁돌이나 나나 얼굴도 빨갛고..
나는 상의 탈의상태고... 진짜너무 부끄러운데
 
꽁돌이가 내양팔을 잡고 뒤로살짝 빼더니
 
 
"아 진짜 왜이렇게 예쁘냐"
 
하면서 온몸에 뽀뽀를 .....얼굴부터 가슴 배 배꼽 그냥 다~
뽀뽀를 해줌..
 
 
그러고나서 껴안아 주는데 사랑받고있다는 느낌이
너무 드는거임.. 고마워서 나도 꽁돌이를 꼭끌어안았음
 
꽁돌이가 그상태에서 날 들더니 방에 데리고 들어가서
침대에 눕힘 그리고 뽀뽀 몇번해주더니
 
 
 
옷걸이에 걸려있는 옷을 속옷도안입히고..ㅡㅡ
입혀주고
 
"나 더있으면 사고칠거같으니까 내일보자 내일올게"
 
라고하고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어씌우고는 그대로 집감...ㅠㅠ...........

 

 

 

 

 

 

 

 

 

 

 

 

자꾸 운영자님이 지우셔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지우면 또쓴다나는 메모장에 복사해둠^.^

 

 

그리거.......제 글 재미없으면 이제 안올게요....

재밌다고 그러면 또오는거구요.....

 

 

 

새벽에 알바가야될 생각하니까 끔찍......

추천수223
반대수5
베플와우|2013.01.05 21:11
아재밌다 재밌다재밌다 설렌다설렌다 재밌다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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