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제가 말했는데 마음이 너무아프네요...
다시 돌아올줄 알았어요
잘못했다 말할줄알았어요
사실..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전화를 한다는 사실을 알고있었어요
하루에 한시간 가량..저가헤어지자고한날은 무려 세시간을 넘게통화를하더라구요.. 밤새도록...
그게 전 여자 친구인지...아님 세이클럽에서 채팅을하며 만난 여자인지는 모르겠어요...
더이상 보고만있을순없어서...제가화나서헤어지자고했네요..
근데...옛날에는 다시안그러겠다했던그사람이 이젠 알았다고하네요..
진작 놔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넌 충분히괜찮은여자라고..더 좋은 사람 만날수있다고..
전 여자친구한테는 절대안돌아간다해놓고.. 연락하는건...다시 제 느낌상 돌아갈일이 없을것같은데..
그저유학중이라외로워서그런걸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용서하지 못할일인거 같은데..외로워서그랬으니까내가이해를 해줬어야 하는 생각도드네요..
그냥 끝내는게맞겠죠?..구차하게 매달리는 것보다..
이것도바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