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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본 사건사고 이야기

ㄴㄱ |2013.01.06 20:01
조회 8,268 |추천 7

첫번째이야기는 경기도 광명시 에서 일어났던일이구요 뉴스에 많이나오고
한창 말이 많았던 사건이에요
그때당시는 자동문이 많이없고 선생이 운전하고 어린아이들이 문여닫고 했었죠
저사건이 터지고나서 자동문이 많이생기고 보조로 선생이타고 내려주고 하는게
많아졌습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거짓말이라고 하는사람많은데
논산훈련소 09년 8월 31일 군번 맞습니다 그때 실제로 있었던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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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로 바로 시작할게요.

 

 

 

주위에서 사건사고(사망사고포함)와 싸움이 자주일어나 자주 봄


첫번째이야기


내가 중학교 1학년때 맨날 엄마랑 손잡고 다니던 슈퍼에 혼자 아이스크림을 사러 가고있었음
때마침 슈퍼 아주머니가 계셨고 아이스크림하나를 입에물고 아줌마랑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었음
''그때 이야기의주제가 '많이컸네 내아들은 언제크나' 이런말을 하고 있었는데


어린이집 차가(정확히 기억안남) 슈퍼앞에 서는거임 어떤 한꼬마가 내리며
'''엄마!' 라고 부르며 손을 흔드는데
''아주머니가 '제가 내 아들이다 귀엽지?'라고 말함과 동시에 어린이집 차가 출발하고


그아이가 그차에 끌려가기 시작함
문에 옷이껴 차에 끌려간거 난 끌려가자마자 뛰어가서 차를 막 두들기기 시작했음


안에있던 다른꼬마들도 소리지르고 난리가 아니였음
그러는동안 그꼬마는 결국 바퀴에 머리가 깔려서 사망했음


그때 피가 내몸에 묻어있고 바닥에 흥건히 묻어있고 사람머리속에 들어가있어야할
물체들이 너저분하게 널려있었음 난그자리에서 5분정도 멈춰서있던거같음


5분정도지나고 아주머니에게 다가갔는데 그때까지도 아주머니는
멍하니 앞만 처다보고 계셨음


그때 뉴스에도 한창 많이나오고 거의 1년동안은 핏자국이 있었던거같음


 

 


두번째


군대있을때 논산 훈련소에 입대했음
그때 한창 PRI를 하고있었는데 한놈이 갑자기
야 자기손에다 총쏘면 의가사전역(의병전역이 맞는말임)하냐??


이렇게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그렇게까지 전역하고싶냐??
이런식으로 장난을 치다가 사격에 들어갔음


난열심히 사격을하는데 갑자기 뭔가 빨간게 내앞에 막 튀기시작함
''그러면서 옆에선 비명소리가 들리고 '사격중지!!' 이말이 반복해서 들리기시작함


옆을보니 아까 나한테 물어봤던놈이 진짜로 손에 총을쏜거임
자세히 얘기를들어보니 일부러 그런건아니고 총이 갑자기 안나가서
왜안나가지?? 이러면서 총구에 손가락을 넣었다고함 그러다 총구를 손바닥으로
툭툭 치면서 방아쇠를 당겼는데 손바닥에 총알이 관통했다고함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추천수7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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