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판 한다는것쯤은 알고있어 그래서 이걸 니가 보길 기도해
벌써헤어진지 1년이넘었네몇달사귀었을땐 정말 하루하루가 미치도록행복했고뭐든 해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자신있었는데지난 1년간은 정말 너무 힘들었어
저번에 너 한테 연락이와서 깜짝놀랬어근데, 곧바로 연락을 회피하려는 네 마음가짐에 안부였다는걸 알았어
매일 네 생각하며 운적도 있고잊을 수 있다면서 마음먹은 것도 수십번이야정말 죽을만큼 니가 보고싶다 그냥 아무 원망안할게 돌아만와줘 많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