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로 태영정보통신인지 먼지 파리바게트 반월당점 골목 안쪽에 있는 폰매장 절대 가지 마세요
폰 팔아먹으면 끝인가 지내들이 서류처리 잘못해서 요금이며 할부금 더내게 해놓고
몇달째 나몰라라 일처리는 똑바로 처리 안해주면서 이건머 장사하는 사람들이 매장에서 고객한테
오히려 승질내고 괴씸한것들 그딴식으로 장사 퍽이나 잘해먹겠다 싶더라구요
첨엔 바로 초리해주겠다 이핑계저핑계 미루고 미루더니 나중엔 지네 매장직원이 아니고 머 파견직원이 서류처리 잘못했다면서 지네들 책임이 아니네 어쩌네
파견직원 실수이든 머든 그매장에서 잘못했으면 매장에서 책임을 져야지
누구한테 따질까요
그많은 직원중에 책임지는놈 하나 없고 사장인지 먼지 젊은여자 지가 책임 진댔으면 하루 빨리 처리해 주던가 몇달째 이핑계저핑계 말도안되게 두번씩이나 폰 잊어먹어서 연락 못했다는둥 서류찾아보면 고객연락처 있을텐데 그머리로 장사는 우째하나 몰라요
머 처리하나 할때마다 몇날몇일 연락해서 닦달해야 겨우 처리되고
담당자라는것이 맹한 말투로 처리해드릴께요 약속하고 전화 끊으면 소식이 깜깜이고 매번 약속하고 잊어먹는것도 한두번이지 머리가 나쁜건지 이건머 작정하고 열받으라고 사람 우롱하는건지
다른 직원한테 얘기하면 담당자 아니라고 승질내고 사장이라는 것이 막나가니까 직원들까지 고객이 우습나봐요
지들이 서류처리 잘못해서 일케된거면 빨리 제대로 일처리해주는게 맞는거지
요금제 변경하고 할부금 처리하는 문제로 전화로만 몇달을 씨름하다가 결국 매장으로 찾아가 이추운날 애기데리고 한시간 가량 기다리게 해놓고 다른 손님들 있는 매장에서 돈줄테니까 꺼지라는 식의 막말까지 들었네요ㅠㅠ
그여자 미친거 아닙니까
너무 기가막히고 분해 부들부들 떨려서 그자리에서 따질거 다 못따지고 애기 데리고 돌아오는길에 눈물이 어찌나 나던지 병났습니다
동성로 통신골목 그집 절대 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