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을 놓힌것같습니다.
좀더 일찍 내가 적극적으로
다가갔어야 했는데,
되든 안되든요...
저는 저의 과거정리 문제로
힘든시간을 너무 오래 끌었군요.
많은 나이차이도...
그리고 다가가기 힘들수밖에 없던
저의 입장도...
조금만 더 정리가
빨리되었더라면,
빨리 결심하고 용기를 내었을텐데...
마음과 가슴만 앓앗던...
이 늦은나이의
사춘기같은 짝사랑을
이제
놓아야 할 때가 된것 같군요.
그아이 생각,
이제 안해야겟지요?..
못난마음에..
후회같은건 하지 않아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