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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가려고 조금씩 조금씩 하는데..이제는...

고백하고싶... |2013.01.07 17:30
조회 2,814 |추천 7

타이밍을 놓힌것같습니다.

 

좀더 일찍 내가 적극적으로

다가갔어야 했는데,

되든 안되든요...

 

저는 저의 과거정리 문제로

힘든시간을 너무 오래 끌었군요.

 

많은 나이차이도...

그리고 다가가기 힘들수밖에 없던

저의 입장도...

조금만 더 정리가

빨리되었더라면,

빨리 결심하고 용기를 내었을텐데...

 

마음과 가슴만 앓앗던...

이 늦은나이의

사춘기같은 짝사랑을

이제

놓아야 할 때가 된것 같군요.

 

그아이 생각,

이제 안해야겟지요?..

 

못난마음에..

후회같은건 하지 않아야겠지요.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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