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낙지처럼 끊질긴 달마시안과 무도 명쉐프 희귀사진 득템기

love |2013.01.07 17:39
조회 318,610 |추천 107
월차를 써가며 아이돌 쫓아다니기에 여념이 없는 요즘에 판톡에 선정된 건 나름의 보람이었달까.. 지난번 유키스 나쁜손 글 이 후 상당히 고무된 하루하루 오늘도 난 또 다시 호옥시나 하는 이상한 기대감에 이렇게 사진 유출을 시도.... 쿨럭...
방송녹화장은 의외로 시간도 오래 걸리고 따분한 곳이긴 했지만 요즘 나의 아이돌 희귀사진 수집에 결정적인 중대한 계기가 된 곳인지라 그럴새도 없이 집중에 집중 셔터 하나하나에 혼신은 무슨...
넋놓고 비록 저명한 아이돌일 지라도 그 풋풋함에 경도되어 황홀하게 바라 볼 수 밖에 없었드는....

명쉐프는 열심히 요리 하시라 그러고 ... 그저 하염없이 난 느안 ,,,

 


 도촬 같은 이 음흉한 구도 ..
내맘같은...


달마시안이란 팀이라는데 MC몽?이 만들었다던가 이단옆차기라는 작곡가팀의 장근이도 소속이 되있따고

이단옆차기는 요즘 잘나가는 곡이란곡은 다 만드는 작곡가 팀 

 

 


명쉡은 당당히 마주 하고 있고 스킨쉽도 하고 

난 음흉히 셔터를 누르고 있고 매의눈으로 앵글을 보고 있꼬 


 

내가 젤 좋아하는 소주 안주 낙찌와 칠링을 시작한 달마시안 


 

명쉪 징그러운척인건가요? 내가 대신 할께 나 덥썩 잘 잡을 수 있는데 ㅠ 



니들 손아귀에서 나도 저 낙지처럼 꾸물대고 싶은....ㅜ 

 


낙지로 빙의할까나....쓰읍...  



뜨겁게 달아오른 볶음과 함께 내마음도  ...ㅋㅋㅋㅋㅋ 


 


반가웠어요 달마시아안 ~ 
뭐 아직은 저명한 아이돌이지만 느낌좋고 상냥하고 명쉐프님 따라 요리도 곧잘 하고 다정다감한 느낌에 촬영장 분위기도 훈훈 ~~ 
내가 십년만 젋었어도 ㅠ 정신없이 아이돌 감상하며 셔터 누르느라 건진 사진 이정도지만 정말 좋았음 ㅠ 
날 그것으로 인도해준 이름과 신분을 밝힐 수 없는 그분에게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개무량함을... 
만수무강이고 뭐시고 낙지볶음에 쏘주 마시잣 내가 살께 ~ ^^ 
추천수107
반대수32
베플여러분|2013.01.08 00:21
아...진짜 달마시안 왜 안뜨는지 진짜 이해불가. 진짜 실력있는데.괜찮아. 너희같은 애들이 언젠가 한번 대박낸다. 기다린만큼, 노력한만큼 그 결실은 따라오는법이야. 누나가 응원한다!
베플|2013.01.08 00:18
달마시안 제발 좀 떠라...팬은 아니지만 데뷔때부터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실력도 있도 착한데 왜 안뜨는지 모르겠음
베플달마시안짱|2013.01.08 00:51
달메이트여일어나라!!!!!!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