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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너

후회해요 |2013.01.07 21:06
조회 822 |추천 0

안녕하세요

요즘 고민에 빠진 사람입니다. 헤어진지 이제 거의 한달이라는 시간 이지났네요. 익명으로쓰는거는 그 전 여자친구떄문에 쓰는거 이해좀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제 고등학생의 마지막이되는 사람이에요 그친구는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친구고여.

저희는 정말 사랑했습니다. 저만의 생각일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진심으로 그친구를 사랑했습니다.

제가 여자에게 잘해주지도 못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그여자에게는 진심으로 다가가고 진심으로 챙겨주었습니다. 하지만 그여자친구는 제가 변했다고 생각해서 헤어졌습니다.

저희는 처음에 원래 알던 사이였습니다. 제가 지나가다가 그여자애를 보고 한눈에 반해서 대쉬하게됬습니다.

그이후 그여자친구와는 사기게되었구요. 저는 처음으로 그여자한테만큼은 잘해주고싶고 챙겨주고싶었습니다. 저보다 나이도 어리지만 엄청 이쁘고 착해서 잘해주게되었습니다. '남들이 너무 잘해준다'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잘해줬습니다. 남들과는 다르게 저는 꾸준히 잘해줬습니다. 10일 20일 30일 40일 50일 60일 넘도록 정말로 사랑해주고 잘해줬습니다. 그러다가 제친구가 그러더라고요 너 끝까지 잘해줄거아니면 지금 적당히하라고 그친구가 보기에는 제가 아무리 사랑한다해도 지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친구한테 억지로하는게아니라서 계속잘해줄수있다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점점 편해져서 그런지 티격 태격 도 많이하고 그여자를 속상하게해서 울리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추억은 더 쌓였지만 싸우는날도 많이 쌓였습니다. 그러다 몇번의 헤어지고 다시사기고 그런일을 몇번 겪고 요번에 헤어졌습니다. 1년이란시간동안 제가 처음에 너무잘해줘서 그친구는 제가 변했다고 생각했나봐여 그러다가 점점 이친구는저에게 말을 심하게했습니다 헤어지자는말은 하루에도 2번씩은 했습니다 저도 참다참다 폭발해서 심한말 까지하며 끝냇습니다. 그여자도 저를 사랑한다면 돌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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