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창꼬 OST
사랑이란 쉽지가 않아서
마음속에 상처가 컸나 봐
어떤 말도 전혀 익숙하지 않아서
어느샌가 너의 목소리가
멀리서도 내 귀엔 들려
너를 떠올리면 웃음이나
네 마음 보여주기 전엔
모른 척 내 맘을 숨겨도
자꾸만 스며들어 내 머릴 가득 채워
지우려 해봐도
점점 더 네 생각이 난다
점점 더 네 손 잡고 싶다
모든 걸 걸고 싶어 솔직히 말
해서 계속 네 생각만 나
점점 더 네가 보고 싶다
그래야 숨을 쉴 것 같다
예전처럼 그렇게 나를 봐줘
너의 눈이 되어줄게 이제~
소리 없이 환한 네 웃음에
이상하게 계속 내 맘이
너를 향해 달려가고 싶어
네 마음 보여주기 전엔
모른 척 내 맘을 숨겨도
자꾸만 스며들어 내 머릴 가
득 채워 지우려 해봐도
점점 더 네 생각이 난다
점점 더 네 손 잡고 싶다
모든 걸 걸고 싶어 솔직히 말
해서 계속 네 생각만 나
점점 더 네가 보고싶다
그래야 숨을 쉴 것 같다
예전처럼 그렇게 나를 봐줘
너의 눈이 되어줄게 이제~
한 번만이라도 말해주고 싶었는데
내가 먼저 내 맘 고백할게
이젠 보여줄게
점점 더 너를 사랑할게
좀 더 많이 사랑할게
모든 걸 걸고 싶어 솔직히 내
눈엔 계속 네가 생각나
점점 더 네가 보고싶다
그래야 숨을 쉴 것 같다
예전처럼 그렇게 나를 봐줘
너의 눈이 되어줄게 이제
내가 처음 본 듯한
한효주의 발칙한 연기
고수의 짜증내는 연기
지루하지않고,너무 유쾌한 영화였다.
그런 영화인만큼 흘러나오는 노래도 너무 유쾌했던 반창꼬
고비드가 연기를 잘한걸까?
진심 짜증내는 듯한 저 눈빛과 포즈
사진으로 봐도 웃기다
△
요때도 진심 짜증
이때부터였지~
러브러브가 시작된게
LOVE911 이
귓속에 확 들어오는 순간
죽음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강일이가
미수를 만나기위해
열심히 달려가는 이장면
음악만으로도
힘찬 사랑이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