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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LOVE911 / 반창꼬 OST 힘찬 사랑이 느껴진다

이명희 |2013.01.08 15:12
조회 59 |추천 0

 

 

반창꼬 OST

 

 

 

 

 

 

 

 

 

 

 

 

 

 

 

 

 

 

사랑이란 쉽지가 않아서
마음속에 상처가 컸나 봐
어떤 말도 전혀 익숙하지 않아서

 

 


어느샌가 너의 목소리가
멀리서도 내 귀엔 들려
너를 떠올리면 웃음이나

 

 

 


네 마음 보여주기 전엔
모른 척 내 맘을 숨겨도
자꾸만 스며들어 내 머릴 가득 채워
지우려 해봐도

 

 

 


점점 더 네 생각이 난다
점점 더 네 손 잡고 싶다
모든 걸 걸고 싶어 솔직히 말

해서 계속 네 생각만 나

 

 

 


점점 더 네가 보고 싶다
그래야 숨을 쉴 것 같다
예전처럼 그렇게 나를 봐줘
너의 눈이 되어줄게 이제~

 

 


소리 없이 환한 네 웃음에
이상하게 계속 내 맘이
너를 향해 달려가고 싶어

 

 

 


네 마음 보여주기 전엔
모른 척 내 맘을 숨겨도
자꾸만 스며들어 내 머릴 가

득 채워 지우려 해봐도

 

 

 


점점 더 네 생각이 난다
점점 더 네 손 잡고 싶다
모든 걸 걸고 싶어 솔직히 말

해서 계속 네 생각만 나

 

 

 


점점 더 네가 보고싶다
그래야 숨을 쉴 것 같다
예전처럼 그렇게 나를 봐줘
너의 눈이 되어줄게 이제~

 

 

 


한 번만이라도 말해주고 싶었는데
내가 먼저 내 맘 고백할게
이젠 보여줄게

 

 

 

 

점점 더 너를 사랑할게
좀 더 많이 사랑할게
모든 걸 걸고 싶어 솔직히 내

눈엔 계속 네가 생각나

 

 

 


점점 더 네가 보고싶다
그래야 숨을 쉴 것 같다
예전처럼 그렇게 나를 봐줘
너의 눈이 되어줄게 이제

 

 

 

 

 

 

 

 

 

 

 

 

 

내가 처음 본 듯한

한효주의 발칙한 연기

고수의 짜증내는 연기

 

 

지루하지않고,너무 유쾌한 영화였다.

그런 영화인만큼 흘러나오는 노래도 너무 유쾌했던 반창꼬

 

 

 

 

 

 

 

 

 

 

 

  △ 

 

고비드가 연기를 잘한걸까?

진심 짜증내는 듯한 저 눈빛과 포즈

사진으로 봐도 웃기다

 

 

 

 

 

 

 

 

 

 

 

 

 

 

 

 

요때도 진심 짜증

 

 

 

 

 

 

 

 

 

 

 

 

 

 

 

 

 

이때부터였지~

 

 

러브러브가 시작된게

 

 

 

 

 

 

 

 

 

 

 

 

 

 

 

 

LOVE911 이

 

귓속에 확 들어오는 순간

 

 

죽음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강일이가

미수를 만나기위해

 

열심히 달려가는 이장면

 

음악만으로도

 

힘찬 사랑이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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