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의 제왕에서 작가 이고은 역을 톡톡 튀는 패션으로 잘 이끌어가는 정려원
담요야? 망토야? 너무 귀여운 듯!!!!
표정 깨물어 주고싶어~앙!
앤서니를 보내고 멍하니 하늘만~~~바라봐
배우 성민아 역을 새침 떼기 같은 연기로 잘 소화해낸 오지은!
여성미? 섹시미? 뭔가 무난한듯한…
그러던 중!!!!! 발견한 헬멧 패션...내가 제일 잘나가~~~~~~~
뾰루퉁 한 모습 때문에 시원빠 사랑 받을 수 있었던 거냐구우!!!!!!!!!!!!
Last!!!!!!!!!!!!커플샷 염장샷 후후~~~~
그렇게 싸우더니 잘 어울리네! 미운 정이 무섭다더니
김명민 정려원 커프으으을
좋아 좋아~~훈훈해
개인 적으로 난 정려원 승! (살짝 내스타일이기에…므흣)
이긴자의 여유다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