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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옷차림은 이렇게 !!

너무추운거... |2013.01.09 23:15
조회 65 |추천 1

 


올 1월 상순 온도가 1986년 이후 27년만의 최고의 한파라고 하네요ㅠ
체감온도가 거의 영하 22이도 이하라는…어쩐지 춥다 했다…ㅠㅠ
옷을 아무리 껴입어도 안 따뜻하죠 요즘은..

 

그냥 기온이 낮은 건조한 추위가 아니라
바람이 세게 부는 요즘 같은 날씨에는
거칠은 면의 모직물이나 양털, 무명의 레이온 직물이 가장 따뜻하답니다.
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막고, 젖은 눈이 옷이 덜 붙게 한다고 하네요~!

 

 

 

 

 

뭐 이건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겠지만..
겉옷이나 내의도 두꺼운 것 하나보다는 얇은 옷 두 개를 껴 입는게 낫습니다.
옷 사이사이의 공기가 열 전도를 막아줘서 보온에 더 용이하거든요^^

 

 

 

 

 

또 모자도 꼭 들고 다니면서 쓰는게 좋은데,
머리를 내 놓으면 추위 때문에 두개골부터 피가 돌아 내려가지 못하게 되어
많은 피가 냉각되어 더 춥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모자가 좀 안어울리고 머리 눌리는게 좀 신경 쓰이더라도
감기 걸려서 겨울내내 끙끙대는 것 보다는 나은 거 같아요…ㅠㅠ
저도 모자는 죽어라 안 어울리지만… 올해는 안 쓸 수가 없다는;;

 

 

 

장갑의 경우에는, 좀 큼직하면서 속에 안을 댄 장갑을 끼는게 좋아요.
털이나 모직, 인조 털 같은… 그리고 너무 꼭 끼는 장갑은 손의 혈액순환을 방해해서
오히려 손을 더 차게 만들 수 있다는 거~!
벙어리 장갑이 가장 따뜻하다고 하네요^^

 

 

 

 

 

발은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제일 차가워지기 쉬운 곳이에요.
한 짝의 두꺼운 양말보다는 두짝의 얇은 양말을 껴 신고,
발이 뚱뚱해지면 신발이 끼게 되는데 마찬가지로 이것도 혈액순환을 방해하니
겨울 신발은 조금 큰 사이즈로 구입해서 양말을 두 개 신는 것도 팁이랍니다~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어그나
발목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양털부츠는
방수스프레이를 뿌려 사용하면 겨울철 눈길에서 신발도 보호되고
따뜻한 발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패딩부츠는 방수기능 뿐 아니라
방한 기능도 뛰어나서, 겨울철에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여성분들은 도톰한 레깅스나 두께감이 있는 바지와 같이 신으면
귀여운 느낌을 주면서도 따뜻하기까지 해 일석이조의 효과가 ㅎㅎ

 

이 추위가 2월 말~ 3월 초 까지는 계속 될 듯 싶으니
지금이라도 두꺼운 양털, 패딩부츠를 하나 장만해도 늦지 않을 것 같네요.

 

 

 

ABC마트에서는 지금 양털, 패딩부츠 세일 중인데,
양털 부츠 ~50% / 패딩부츠 ~30% / 가죽 부츠 ~50% 할인과
속에 입는 내의인 히트브레스도 9,900원 균일가 중이고,
반스 의류도 전품목 30~50% 할인 (가방 20~50%) 중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 추운 겨울
이것저것 껴입어서 뚱뚱이가 됐다고 한들 아무도 뭐라 할 사람 없으니
올 1월은 이쁘게 보일 생각 말고 최대한 따뜻하게!!
감기 없는 2013년 새해를 맞이해 보아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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