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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19)누나가 집에서 속옷만입고있어요

덥다 |2013.01.10 10:56
조회 56,340 |추천 45

제목그대로입니다. 정말 큰고민이에요.

누나가 집에서 티비볼떄나 밥먹을때나 항상 속옷만 입고 있어요.

다큰성인인데 불편해 죽겠습니다. 제가 성적으로 예민해서 쉽게 말꺼내기도 어렵고

한번은 용기내서 말해보기도 했지만 알겠다고 할뿐 잘고쳐지지도 않네요.

항상 엄청짧은 속바지에 상체는 브라와 이상한 다비치는 그런 옷 하나만 걸치고 있어요.

미치겠습니다. 제나이 23에 이런 고민을 해야하나요?

눈 둬야 할 곳을 모르겠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추천수45
반대수2
베플|2013.01.10 12:23
저 원룸사는데 정 고민되고 힘드시면 당분간 님이 제집에서살고 제가 님집에서 살아드립니다
베플보고있나|2013.01.10 12:46
집에선 편하게입게 내비둬 =======================================================글쓴이한테 직접적으로 한얘기가아니라 포괄적으로 모두에게 그런거다편하게 입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른거야 나처럼 꽁꽁싸매고있는게 편한사람도있는거고 반대로 팬티한장입는게 편할수도있는거지 내 얘기가 속옷만입고다니게 내비둬가 아니잖아? 물론 글쓴이같은경우에는 불편하면 가족들이나 주위사람들이 직접적으로 얘길해서글쓴이 누나와 가족들모두가 편하게 있을수있도록 절충시켜야지
베플|2013.01.11 09:58
보일러를아껴트셈 집이추워지면뭐라도걸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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