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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제 신조가 "헤어진 사람이랑은 연락하지 말자"거든요

비공개 |2013.01.10 15:19
조회 17,100 |추천 6

이유야 어찌됬든

날 떠난 사람은 절 가볍게 봤다는 뜻이니까요..

 

1. 자기가 해줄 수 없는게 너무 많아서 나중에 해줄 수 있을 때 오겠다.

이런 경우 사랑보다 미안함이 큰 거 아닐까요..

제 기준이지만, 사랑하면 힘들 때 옆에서 기댈 수 있게 버텨줄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2. 마음이 떠나서 헤어지자.

이건 답이 없죠.

이 경우엔 사귀는 시간이 짧으면 짧을 수록 상대방을 가볍게 봤다고 생각해요.

 

 

지금 다른 경우가 생각이 안나네요 ㅎㅎ

 

하여튼 제 신조가 "헤어진 사람이랑은 연락하지 말자"인데..

헤어진 사람이랑 연락해봤자 미련만 남고 나중엔 더 아파질 가능성도 많으니까요.

끊어낼 때 확실히 끊어내지 않으면 이리저리 엉켜서 복잡해질 떄도 많았구요.

그래서 2년전쯤부터 제 신조가 헤어진 사람이랑은 연락하지 말자인데

지금 헤어진 사람은 왤케 잡고 싶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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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미 깜짝이야!! ..

베톡 올라와서 깜놀했네 ㄷㄷ해..

 

아.. 저 그냥 그사람 보내주기로 했어요 ㅎㅎㅎ

추억으로 남겠죠 ..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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