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야 어찌됬든
날 떠난 사람은 절 가볍게 봤다는 뜻이니까요..
1. 자기가 해줄 수 없는게 너무 많아서 나중에 해줄 수 있을 때 오겠다.
이런 경우 사랑보다 미안함이 큰 거 아닐까요..
제 기준이지만, 사랑하면 힘들 때 옆에서 기댈 수 있게 버텨줄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2. 마음이 떠나서 헤어지자.
이건 답이 없죠.
이 경우엔 사귀는 시간이 짧으면 짧을 수록 상대방을 가볍게 봤다고 생각해요.
지금 다른 경우가 생각이 안나네요 ㅎㅎ
하여튼 제 신조가 "헤어진 사람이랑은 연락하지 말자"인데..
헤어진 사람이랑 연락해봤자 미련만 남고 나중엔 더 아파질 가능성도 많으니까요.
끊어낼 때 확실히 끊어내지 않으면 이리저리 엉켜서 복잡해질 떄도 많았구요.
그래서 2년전쯤부터 제 신조가 헤어진 사람이랑은 연락하지 말자인데
지금 헤어진 사람은 왤케 잡고 싶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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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미 깜짝이야!! ..
베톡 올라와서 깜놀했네 ㄷㄷ해..
아.. 저 그냥 그사람 보내주기로 했어요 ㅎㅎㅎ
추억으로 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