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삼...
지금은 30대 이지만 ㅋㅋ
어린날 (중고딩,20대)의 웃긴 추억들이 몃개 있어성
여러분께 알려드리려 합니당..![]()
참고로 저의 이야기 일수도 있고 저의 친구이야기 일수도 있으니...
너무 깊게 파고 들진 말아죠요 ㅠ 슬퍼요...ㅋㅋㅋ(아~~눈물좀 닦공 ㅠ)
음씀체 갑니당....두구두구두구..
1.성격급한 그뇬!!
차분하고 이쁘장한 여자가 있음.(이건 정말 나아님..
)
그여자가 평소 새침하고 앙칼진 여자 였음..
그여자의 고딩시절 남친이 있었눙데 ㅋㅋㅋ
고3 크리스마스 이브때 남친 집에 놀러갔음...(케익이며 뭐며...막 들공..남친은 하숙생..ㅋ)
한참 케익을 먹고 노는데
아랫배가 아프더라함.....
평소와 다르게 긴장하면서 방귀를 참아서인지.....
이제 조금만 움직여도 폭발할거 같았음..
급하게 화장실로 서서히......(마음은 급하게.......몸은 서서히 ㅋㅋ)갔음..
시원하게 볼일을 보고 ..............있는데....문뜩 든 생각이..
오래있으면 남친이가 큰일보는거라고 생각할까봐
아주 힘차고 빠르게 힘을 주고 일을 끝냈음..
(하숙집이라 학생이 4~5명이 있긴한데 클스마스라서 그날은 다른 학생들이 안들어와서 주인아줌마랑 남친뿐이였다함)
일을 끝내고 양변기 물을 내리고 남친방으로 돌아옴
큰일을 보지 않은거 처럼 아주 편안하게 행동 했음...
그런데 갑자기 하숙 아줌마의 소리가 들렸다함..
"누가 똥을 이렇게 크게 누고 물을 안내렸어..................?"
아???????????물 내렸는데............
다 내려간지 확인은 못했.............음 ㅠ
꺼진불도 다시 보자는게 이런데 쓰는 거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장동건을 만나다!!!?????
솔로 생활 넘 ㅈㅣ겨운 어느날............
칭구로부터 정말 괜찮은............장동건 닮은?????????????스탈의 남자를 소개 받기로함 ㅋㅋ
십년도 지난 그당시..
장동건이라 함은..............
옷도 사야하고............미용실도 가야하고...............
할일이 산더미 같음...ㅋㅋ
준비를 하나하나 해가면서 그날만을 기다림...
드디어 디데이 ㅋㅋㅋ![]()
커피숍에서 소개를 받은 소개팅남은.....................
정말 장동건을 닮았다......................오와!!!!!!!!!!!!!!!!
차를 마시며 인사도 나누고 서로에 대해서 이야길 하다가...
자리를 옮겨 술한잔?? 하기로 했음..
커피숍에서 일어나서 나가는데.................
장동건 키 크지 않음 ?????????![]()
나님 키 160...............
나랑 비슷해 보이는 소개팅 장동건뉨 ??????????????
얼굴만 닮은거이무??
아무리 그래도 나만한 남자는 별로이무 ㅠㅠ
급한일 있다고 집에 왔는데...........
그 잔돈건이가 내친구 더러 "귀엽다더니???????????"
그 잔돈건도 내가 별로 였나봄 ㅋㅋㅋ
160 키 같이 보이는 짜식이........눈은 높아가꼬
(일단 눈물좀 닦공 ㅠ)
끝을 어떠캐 내는고지 ? ㅠㅠ
아...우린 정말 웃기고 심각한 일이라고 글로 옮겼더니.....
실제보다 내가 못적어서..........재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용...
베플이 되면.............될까??^^;;;
더 많은 사연 올릴게요....
재미난거 많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