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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살이 안찌는 체질인 줄 알았어..

언냐들 ㅎㅇ

나 고민이 있어서

나 모태 마름녀거든

군살 하나없고 이쁘게 마른녀

키 164이구 몸무게 47이거든?

근데 있잖아;;;;

사건은 터지고 말았지

 

그럴줄 알앗던 내가

나 지금 22살인데

한동안 몸무게 안재고

폭풍흡입하면서 살았는데

목욕탕 가보니까 52kg인거야;

ㅁㅊ............난

몸무게가 앞자리가 5로 바뀐게 충격+공포여서

깜놀하고

......목욕하는내내 원래 군계란+음료수 먹어야되는데

식혜만 먹고왓어...그리고 살뺀다 다짐했지

근데 마침 목욕다하고 나오니 10시쯤이고

앞에 오뎅차가 있대?

오뎅 흡입함

문제는 이거야

나는 절제를 모르고 다이어트를 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먹고 낼 뺴면되겠지 하는 스탈

운동도 싫어해 해본적도 없고.......ㅋ

남들이 그랬는데 너는 처먹는데로 살찌면 돼지됫을 st이라고

사람들도 살쩌가는 과정이 이런걸까?

나도 결국 돼지가 되는건가?

아 진심 어제도 저녁 굶는다하고 밤에 삼겹살고기꿔먹고

새벽에 라면끓여먹엇어 배가너무고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또 점심먹고

햄버거 시켜먹을라고 맥도날드..........나어떻게?

이러다 60ㅎㅇ 되는거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ㅔ 난 못참겠어 먹어야되 언니들

재섭게 보지말고

나 돼지되가고있는데 나랑같이 다이어트 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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