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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에 가서 쌀 샀다가 살해당할 뻔 한 사연

인천주안동... |2013.01.11 22:04
조회 22,639 |추천 51

주안5동에 있는 ‘대농할인슈퍼(영수증에 대표자 이름이 김항호로 되어있더군요)’라는 곳에 갔다가

살해당할 뻔 했네요.2013년 1월 11일 금요일 오후 5시 10분경에 쌀을 사러 아들이

대농할인슈퍼라는 곳에 가서 쌀을 사 온 것을 보니, 시커먼 흙먼지범벅이 된 쌀을 검은 봉지와

투명한 봉지에 흙반, 쌀반 섞어서 흙먼지들을 가득 담아 가져왔기에(검은 작은 봉지와 투명한 작은 봉지,그리고 다른 종이쌀포대에 바리바리 담겨 먼지로 뒤범벅을 한 채 가져왔더군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물어보니 계산한 후 쌀을 드는 순간 쌀포대의 중간부분이 가로로 찢어지면서 쌀알이 가게 바닥에 전부 쏟아져 다른 것으로 바꿔달라고 하자 바꿔줄 수 없다며 그냥 가져가라면서 바닥에 쏟아진 것을 쓸어서 가져가라고 억지를 부려 가져 올 수밖에 없었다고 하기에,


사람이 먹을 수도 없게 흙먼지가 범벅이 된 쌀을 교환을 했어야지 그냥 갖고 오면 어떡하냐 했더니

싸우려고 하여 싸움을 피하기 위해 그냥 갖고 왔다고 하기에 그냥 버려버릴까 했는데, 대농슈퍼의 자가 사실을 알아야 할 것 같아(그것도 버젓이 자기 가게 안에서, 지 눈앞에서 쌀을 드는 순간

쌀포대가 가로로 찢어지며 바닥에 쏟아진 것을 그냥 가져가라고 하면서 흙먼지범벅한 채로 줬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었고,


종이쌀포대가 총 세겹으로 나오고 질긴 재질이라 절대 찢어지는 일은 없는데

그런 쌀포대가 가로로 찢어졌다는 건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지.??)

‘흙먼지가 범벅이 된 쌀’을, 그것도 온갖 세균이 범벅이 됐을텐데 그냥 둘 수가 없어 바로 교환을 하기 위해 저희 모녀가 대농할인슈퍼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인상을 쓰며 ‘뭐!’라고 하기에

‘이 안에서 찢어졌다고 하는데, 거지도 아니고 검은 봉지에 이렇게 막 담아서 주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흙먼지가 섞여 있는데’했더니, 바로 언성을 높이면서 인상을 딱 찌푸리면서 눈을 부라리며

‘시 발연, 바꿀 것도 없거니와 바닥에 것을 전부 쓸어서 담아준 거고(마치 지가 선심을 써서 ’쓸어 담아준‘ 걸로 말을 하더군요. 우리 아들은 나이만 20대 초반이지 예리예리해서 십대로도 보이는 애라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아저씨가 잘못해서 손을 푹 담아서 찢어뜨린거’라고 하기에


흙범벅이 된 쌀을 보여주면서 ‘이렇게 흙먼지가 들어있는 건 먹을 수가 없지 않나요,

손에 칼이 달려있는 것도 아닌데 쌀포대가 찢어질 수 있나요’하자 처음부터 끝까지 쌍욕을 남발해대며

눈깔을 부라리면서 175정도의 40대로 보이는 면상에 주름이 자글거리는 자가 팔을 들어 양 주먹을

휘두르면서 ‘에이 시발년들’이라며 쌍욕을 하기에 위 자에게 맞아 죽을 수도 있겠다는 위협감에

‘아저씨는 좋으신 분 같던데’라며 달래는데도 계속 쌍욕과 폭행을 휘두르며 '

에이 시발 재수 없는 년들!! 정초부터 재수없이!!'라며 쌍욕과 폭행을 휘두르고,

흙먼지 범벅의 쌀을 가르키며 ‘아,이거 치워!! 빨리!! 야, 다신 오지마!! 에잇 더러운 년들!!’하며

돈을 우리 얼굴에 대고 던져 흩뿌리는 것도 모자라 ‘에이, 개 같은 년들’이라면서

카운터 밖으로 달려나오면서 쌍욕,폭행을 휘둘러 엄청난 목숨의 위협을 느꼈고,

(당할 당시에는 상당했으나, 표현력이 없어서 글로 다 표현치 못하는 겁니다)


위 인간을 피해 도망치듯 뛰어나오는데 가게 밖까지 쫓아나오며 쌍욕과 폭행을 휘두르는 것을 봤을 때 정신이상자로 보이더군요. 그나마 밖에 지나가는 사람이 있기에 망정이었지,

쌍욕을 해대며 두 주먹을 불끈 쥐어서 폭행하려다가 지나가던 사람이 쳐다보자 침을 뱉으면서

지나가던 사람을 의식하여 ‘개같은 년들아, 양심 좀 있으라’며 적반하장으로 쌍욕을 해대면서 문을 닫으며 들어가던데, 양심이 바르지도 못할뿐더러 제정신으로 보이지는 않는 자였고,

우리가 나쁘게 말한 것도 아니고 최대한 기분 상하지 않도록 달래기까지 하면서 얘기를 했는데도

갑자기 쌍욕과 폭행을 행사하는 것을 볼 때, 살해까지 할 인간으로 보여지고

이런 사람이 우리 동네에서 장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끼치고 오싹하기까지 합니다.


지금 보니 그래서 그 가게가 늘 장사가 안되어 텅 비어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 가게에서 한 두 번 구매한 것도 아닌데(쌀도 배달받을 수도 있는 것을, 배달해 줄수도 없다고 늘 하고, ‘장사하는데 고생될텐데’하는 생각에 배달도 시키지 않았었습니다.

인천 남구 주안동 15-2번지에 소재한 곳에서 당한 일이며 다른 분들은 위와 같은 피해를 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참조하시라고 올립니다), 갑자기 돌변하여 저런 행동을 보이는 걸로 봤을때 정신이상자로 보이네요.


정부의 지원을 받아 나들가게간판을 단지 1년 남짓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작 지원받아야 할 자영업자들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이런 흉악한 자에게 정부의 지원이 돌아가고 있다는 것이 어이가 없을 따름이며, 

어려운 자영업자들을 돕고 장려하기 위해 정부에서 선별하여 혜택과 지원을 해주고 있을텐데 

장사꾼자체의 심각한 문제로 인해 판매부진한 곳에 국민의 피같은 세금이 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화가 납니다.


위 자가 했던 행동은 그 곳 CCTV에 적나라하게 찍혀있을 것이며, 위 자가 폭행,쌍욕을 갑자기 해대는 통에 놀라서 약국에 가서 약까지 사 먹었는데, 다른 분은 이런 자한테 저희가 당한 험악한 일을 당하시지 않기를 바라면서 재발방지를 위해서 올립니다.

추천수5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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