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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병들어가고있다. 20대들의 생각이궁금해

asdaf |2013.01.12 11:20
조회 467 |추천 2

우리나라는 내가 미국을 가보지는 않았지만 어디서 듣도보도못한 희안한 자본주의가 들어서서는 돈이면 다인 세상과 여성들을 창녀(?)로 만들어버렸다.

 

 길거리에 붙어있는 성형외과 성괴들의 사진들... 예전에는 쉬쉬하며 조심스럽게 돌아다니던 마스크 성형멍든것들은 강남을 활보하며 쇼핑을 하기에 이르렀고...

 

 예전엔 스폰받거나 그런 제안하면 싸대기맞거나 불쾌하게 쳐다보는게 여자들의 자존심이고 당연한 모습이였는데 이젠 오피스텔쪽가면 젊은여성과 나이든 남자

 

가 같이 장보는 장면들을 심심치않게 볼수있으며 심지어 같은 여성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왜냐하면 몸팔아서 받은 돈으로 명품사고 성형

 

해서 이뻐지니깐... 성형도 성형 나름이지 지금처럼 눈알밑에 세로1.5cm정도의 괴물살을 집어넣고 이마는 김일을 연상케 할정도로 튀어나왓으며 과한 앞트임으로

 

눈이 몰려보이고 턱을 뾰족하게 깍는다고 깍아놓은 얼굴을보면 난 어디 이시대에 저런것들이 어디서 태어났을까하는 생각이든다. 광기마져 느껴지는 그 얼굴들.... 유례없는 얼짱조장문화

 

 내 주변만 봐도 키스방 이런대까지는 아니지만 착석바에 다니는 여자들이 여럿있으며 가라오케 다니는 여자애도있는데 본인들은 당당할지언정 정작 옆에 앉아

 

주는 대가로 돈받고 짧은치마입고 술따라주는게 참 뭔가 이상하지않는가??

 

논현동등지에는 술집 및 보도 등등 유사업종 여성들이 활보하고있고 집창촌처럼 술집여자 전용 미용실들이 즐비하다. 신림역 카페에 새벽에 가보면 키스방에서

 

일하는 어린여자애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골때리는 화장을하고 앉아 수다를떨고있다.

 

 선진국으로 가기위한 하나의 진통과정인가... 난 오늘도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자신의 몸값을 최대한 높여서 잘팔기위한 여성들의 노력을 지켜보면서 남자들도

 

돈이면 다된다는 생각으로 너무 여자에게 돈으로 밀어붙이지 않았으면한다. 결국 돈으로 안넘어올 여자 많지 않겠지만 또, 수십년동안 그래온 결과 통한다는 걸

 

남자들이 알아버렸기 때문에 이리 된거겠지만 모든 여성들이 잠정적 창녀가 되가는것같아 아쉽다. 술집에서 술을 따는것과 뭐가다를까 종이한장?? 그저 장소에 차이인듯하다. 여자들도 말로만 여성인권에 대해 떠들어댈게 아니라 본인들의 자존심과 가치를 마빡의 튀어나옴 정도가 아닌 내면으로서 극복해야한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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