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반대하셔서 못키우다가
어느날 갑자기 우리집에 온 복덩이 다온!
처음엔 종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고 아는게 없고
판을 써본적이 없어서 음슴체
어느날 아빠가 강아지 한마리를 데려왔음
근데 정말 갑자기 데려온 아이라서
아빠도 종류도 모르고 나이도 몰랐음
무늬가 너무 신기했음
엄마는 똥개라고 주장함
병원에 갔더니 매우 건강하다함
나이는 2개월~3개월 된것같고
종은 포메라이안 믹스견이라함
사진크기를 줄인다고 줄였는데 클수도 있음
사진이 너무 많을수도 있음 자랑하고싶음
처음이라 낯설은지 귀가 내려가 있었음
밥도 안먹고 여기저기 탐색함
그러다 잠ㅋㅋㅋㅋㅋㅋㅋㅋ
잘때도 귀가 내려가 있음
옆에있는 팬더벌레 손목베개랑 크기가 비슷함..귀여워ㅜㅜ
몇일 지나니까 야무지게 잘놈
귀도 쫑긋! 뒤뚱뒤뚱 아빠를 건너감
밥도 잘먹음
밥먹길래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더니
저렇게 쳐다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끄앙 너무귀여워
잘먹어도 너~무 잘먹음
이가 간지러운지 자꾸 뭐든 씹음
성격도 엄청! 너무! 심하게! 활발함ㅋㅋㅋㅋㅋ
그렇게 엄청!너무!심하게 활발하게 뛰놀다가 곧 졸림
하~품
이것도 물론 하품임 놀라지말개
갑자기 이러고 누워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라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
그리곤 잠zZzZ 편하니? 사람이니?
잠에서 깸
막 일어났을때가 가장 귀여움ㅜㅜㅜㅜㅜㅜ똘망똘망
티비도봄
은 뻥이고 사실 과자를 노리고 있음![]()
내가 만들어준 인형을 가장 좋아함
내시끼
그건 내놔
어떻게 끝내야 되는지 모르니까 방금사진 투척
춤추는 다온이로 마무리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