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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당한게사기인가요?))))))))))

휴우 |2013.01.12 22:29
조회 8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

진지한 이야기이고 조언을 듣고싶은 마음으로 쓴 글이니 음슴체는 안쓸게요

일단 정신이 없어 두서없이 써서 조금 복잡합니다. 이해부탁드릴게요

 

저희집이 지금 사는동네로 이사온지 올해로 13년째됩니다

여기로 이사오면서 조그만한 핸드폰가게에서 거래를 하게되서 벌써 13년째네요

생각해보니 그 가게에서 핸드폰을 바꿀때 저희 가족모두 좋은폰으로 바꾼적이없네요

다른 친구들은 공짜폰이여도 다 좋은거로 바꿀때 저희가족은 이름없고 광고도 안하는 폰으로 바꿨네요

그리고 그 가게에서 어느날 가족4명이 한 통신사로 통합하면 인터넷과집전화기 사용료가 무료라길래

저희는 그말을 믿고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 가게에서 구입한 핸드폰이 이유없이 고장난적도 있네요

 

아무튼 그러다가 저희 엄마 아는분이 다른 핸드폰가게를 소개시켜줬는데 그곳에서는 지원금도 준다길래 엄마와 제가 갔습니다. 핸드폰을 바꾸려고 하자 갤럭시노*를 주시더라고요

저는 여태 갤럭시AC* 혹은 베가lt*같은 잔고장 많고 기능이 좋지않은 폰을 써왔기에 기쁜맘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희 엄마도 바꾸게 되셨는데 위약금 몇십만원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갤럭시노*2를 공짜로 바꾸게 되셨습니다.

바꾸기위해 서류를 정리하는중에 알게 된 사실때문에 저희 가족은 충격받았습니다.

 

일단 핸드폰을 바꿀때 바꾸기전핸드폰을 가져다주면 기계값 몇만원정도를 주는거라던데 저희는 예전 핸드폰가게에서 그걸 받은적이 없네요.

또한 한 통신사로 통합하면 인터넷과집전화기 사용료를 무료로 해주는 행사에 4명다 통합되었다고하길래 그런줄알았는데 3명밖에 가입되어있지않았고 집전화기요금은 1년이 다되가도록 자동이체되어갔습니다. 잘 안쓰는 통장이여서 확인을 잘 안했습니다. 그래서 몰랐지만 더 문제인것은 고지서도 날아오지않았습니다. 피해금액이 30만원이넘네요.

그리고 그 행사에 참여하면 10만원상당의 상품권도 준다고하던데 저희는 그걸 받은적도없습니다.

저희 엄마도 모르게 밀린 요금도 알려주지 않고 문제없다고만해서 신용도도 깎였구요

 

저희가족이 겪은 일이 사기가 맞죠? 도대체 이런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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