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볼지 안볼지 모르겠지만
어제 혹은 오늘 왕십리역사안에 있는 빕스앞 여자화장실 왼쪽끝칸에 있는 작은 철제 휴지통에
오바이트 해놓고 간 여자 .
뭔 사정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토하려거든 차리리 변기통에 토하지
왜 휴지버리라고 있는 작은 철제 휴지통에 토를해서 청소하시는 할머니 고생시키냐 ?
오늘 기분좋게 주말에 외식하러간 나도 그거보거 밥맛이 뚝떨어졌을뿐만 아니라
청소 할머니가 진짜 휴지랑 토랑 범벅된거 할머니가 다 비우고 세제뿌리고 닦는데
너무 힘들어 보이시더라.
변기 바로옆에있는데 왜 하필 휴지통에 토를하니 ???? 진짜 생각할 수록 이해가 안가네.
이글을 보게된다면 양심있음 박카스라도 사서 할머니 가져다 드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