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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매매 조심하세요.

국방부장관 |2013.01.13 03:10
조회 2,503 |추천 1

중국에는 장기매매 조직 단체가 존재한다.

 

특히 중국 동북삼성(요녕성,길림성,흑룡강성)에 많이 분포했으며, 그들은 2002년 김대중 정권 때 중국인 대상 제주도 '무비자 입국'허용을 통해 한국으로 유입되었다.


그리고 2004년 노무현 정권 때 강금실 법무부 장관이 입법시킨 외국인 입국시 '지문날인제도'를 폐지를 함으로써 다국적 범죄 조직폭력배들과 장미김래 조직폭력배들이 입국하기 시작했다.


또한 2007년 노무현 정권 때 한명숙 국무총리가 외국동포 '방문 취업제'를 실시함으로써 조선족 범죄 조직폭력배들과 장기밀매 조직폭력배들이 대량 입국하게 되었다.

 

하지만 2012년 1월 이명박 정권에 들어서야 외국인 입국시 '지문날인제도'를 부활시키는 실정에 이르게 되었지만, 얼마가지 않아 2012년 8월 박원순 서울시장이 중국인을 대상으로 서울시에 한해서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게된다.

 

결국 조선족 범죄 조직폭력배들과 장기밀매 조직폭력배들이 서울로 대량 입국하여 전국으로 퍼지게 되었다.

 

잘못된 다문화 정책으로 한국으로 쏟아져 들어온 중국 장기밀매조직들은 국내 조직폭력배들과 결탁하여 표적납치 사건이 급등하게 되었다.

 

표적납치 사건은 주로 피팅모델,인터넷 광고모델 등.. 고수익을 제공한다며 젊은 여성들을 주로 이용하며, 인터넷상에서 떠돌던 할머리를 돕다가 봉고차에 납치당하는 그런 사건들이 주를 이룬다고한다.

 

하지만 이러한 소문들은 방송,언론,인권 단체와 정치인들은 모두 괴담이라고 하는데, 이들은 조직폭력배들에게 뇌물과 성상납을 받고 이러한 여론을 조성한다.

 

그리고 중국인 유학생 스파이들과 조선족 댓글 알바를 이용해 인터넷상에 괴담이라고 여론을 조성한다.

 

경찰 또한 1년에 수천명씩 실종 신고가 접수되어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이를 괴담이라고 덮어버린다.

 

이러한 이유로 실종자를 구출할 시도도 못해보고 장기가 적출되고 사체는 분쇄기로 갈리거나 화학약품 통에 넣어 모두 녹인다음 하수구에 버려 증거를 인멸시킨다.

 

여러분이 그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경각심을 가지고 생활하시고, 특히 여성분들은 밤길에 혼자 다니실땐 항상 밝은 길 사람 많은 길로 다니세요.

 

낯선 어르신이 도와달라고 하면 우선 의심부터하세요. 절대로 낮이라고 방심하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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