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버지의카톡사건1탄

루피 |2013.01.13 23:01
조회 17,036 |추천 20

 때는 작년 12월9일 아침이였다...


다른날과 다르게 아침부터 카톡이몇개왔다


이아침에 카톡보낼사람이 없는데 누구지??


궁금한 마음에 얼릉 핸드폰을 꺼내 


카톡을 확인한순간


헛웃음이 절로나는 의문의 카톡이 와있었다



여기서 박사장은 아부지를말한다


그리고


평소에도 아부지에게 박사장님이라고도 부릅니다


이카톡을보고 한 5분동안


과연 계획적으로 보낸걸까? 아님 실수일까?


의문점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부지 저는 동물이 아닙니다



ㅠㅠ



 

 


 

추천수20
반대수0
베플도복순|2013.01.13 23:09
너님 동물이랑 같은급?ㅋㅋ
베플갸루상|2013.01.14 06:16
그는 완전하게 사육되고 있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