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간에는 여성들이 알아야할 나쁜남자의 특징에 대해서 파해쳐 보도록 하겠다.
가끔 여성들이 혼동하는것중에 하나가
나쁜새끼와 나쁜남자를 혼동하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생각한다.
나쁜남자는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정말 나빠서 나쁜남자라는 수식어와 타이틀을 가지고 가는것인가?"
여성들은 대게 리더쉽이 강하고 남자다운 모습과 밀고당기기를 잘하는 남자를
흔히 "나쁜남자" 라고 한다.
그리고 착각을 많이 한다.
70년대 80년대 그리고 지구가 탄생되고 지금까지 남성과 여성이 만남이 오가면서
절대 변하지 않는 불변의 법칙중 하나는
"터프가이" "리더쉽강한남자" "남자다운남자" 이건 동물의 세계에서도 변하지 않는 법률이다.
이제부터 나쁜남자를 제대로 해석해 주겠다.
나쁜남자는 자신의 "줏대"가 강하다!
그거 아는가?
줏대가 강하다는건 자신의 프라이드와 자존감 및 자신감이 강하다는 것이다.
쉽게 흔들리지 않는 뚝심과 자신의 미래에 향한 항로 개척지를 제대로 알고
여성에게 야망을 심어주는 남성이다.
한마디로 사랑과 야망을 분리시킬줄 안다는 것이다.
절대 꿇리지 않는 줏대와 자존감 그리고 직설적인 표면을 갖고있다.
여성들은 여기서 분명히 알아야할 부분이있다.
"야망이 발현될 가능성이 보이느냐"
"야망이 그냥 야망으로 끝나느냐"
두가지를 보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는것이다.
여성은 선천적으로 굉장히 남자에게 기대고 싶어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
그러기에 그것을 말로만 끝나는 꿈이느냐 아니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끊임없이 움직이는 남성이느냐 두가지를 명백히 가려낼수있는 눈을 키워야 한다는것이다.
나쁜남자는 말할수 없는 "정" 이 많다!!
나쁜남자는 보이지 않는 따듯한 "정" 이 많다.
겉으로는 굉장히 짓궂고 냉철해보이고 그래도 말로 표현할수없는 "정" 이라는것이 존재한다.
그걸 여성들은 "촉" 이라는 느낌으로 빨리 캐취를 한다.
나쁜남자는 겉으로는 차갑고 되게 나쁘지만 속으로는 엄청 따듯하지 않은가?
그 부분에서 여성들이 말그대로 "뻑" 이 가는것이다.
"여우는 늑대한테 굽히지 않는가??"
생태계에서도 이런 룰이 존재한다.
늑대도 자기 자신의 자식들과 동족들한테 "정" 이라는게 존재한다고 연구결과에 나왔다.
그런 정이라는 면모에 굉장히 많이 끌린다.
하지만 여성은 또 "정" 과 "사랑" 을 혼동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그리고 제일 많이 혼동하는 것중에 하나가
"존경 하는 남자"를 좋아하는 것이다.
존경 하는 남자를 좋아하고 사랑한다는것을 혼동하는 경우도 대게 많다.
나쁜남자의 "정"에 이끌려 그 정을 이렇게 표현한다.
"저렇게 정이 많을줄이야...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정이 많을수있지? 정이 많은남자구나..."
여기서부터 끌리게 되고 존경하는 눈빛으로 바뀌게 된다.
정은 사랑보다 무서우니까 말이다.
나쁜남자는 "착각" 하게끔 상황을 자꾸 만든다!
나쁜남자는 자주 착각하게끔 만든다.
여성을 좋아하지도 않는데 그놈의 정때문에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얼마나 짜증나지 않는가?
이사람이 좋아하지도 않는데 행동을 전혀 다른 면모를 보여주니 말이다.
엄청나게 잘해준다는 것이다.
하지만 잘해주다가도 어느순간에 냉랭해질때 "반응" 그 반응 때문에
여성들이 많이 힘들어한다.
그리고 그 부분때문에 "날 좋아하는거 아니였나" 하고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웃기지 않는가?
혼자 사랑하고 혼자 좋아하고 혼자 상처입고 나쁜남자는 그저 자신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뿐
그것이 몸에 "매너" 라는것이 배어 있기 때문이다.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보도록 하자.
잘해주면 나쁜남잔가?
길가다가 여자 거지가 있다. 돈주고 맛있는거 사주고 그렇다면
여자거지한테 비춰지기에 남자의 모습은 나쁜남자인가?
여자 후배가 아프덴다. 몸이 안좋아보인다. 그래서 내가 약국가서 약을 사줘서
먹으라고 건네주었다. 그게 좋아하는건가?
걱정과 좋아함은 다른것이다. 위에 말했듯이 정과 사랑을 구별해야 한다는것이다.
걱정도 "정" 에 일부분이라는 것이다.
누군가가 선처로 잘해준다하여 그사람한테 너무 쉽게 매료되지 말라는 뜻이다.
그것은 착각을 하게 만들었다고 써놨지만 착각은 본인 여성이 하는거니 말이다.
나쁜남자는 "지식"이 굉장히 많다!
나쁜남자의 제일 큰 문제점중 하나는 "지식"의 범위가 굉장히 넓다는 것이다.
무엇을 물어보았을때 꿇리지 않는 지식과 그것을 늘어뜨릴수있는 변수를 항상 생각하고 있다.
사람을 죽이는것도 "혀" 살리는것도 "혀" 내사람으로 만드는것도 "혀" 혀로 사람을 들었다 놓았다
한다는것이지만 그것을 제대로 구체적으로 와닿게 풀수있는 방법은
"지식" 의 습득이라는 것이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고백을 할때도 "사귀자" 보다 디테일하게 들어가서 멋있게 꾸며서
"사귀자" 라고 말하면 얼마나 멋있지 않은가?
그것에 많이 흔들리는것 같은데 그것은 멘트가아니라 잘들어라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속내를 말로 표현할수 있는 방법" 을 익히는 사람들이다.
화려한 화술 화려한 말빨 화려한 지식 이 삼박자가 떨어지는데는 다이유가 있다.
아는것이 많고 그래서 야망이 생기는것이고 그걸보고 여성들은 넘어가는 것이다.
표현할줄 아는 남자 내가 좋으면 조으다 싫으면 시르다. 라는 표현이 확실하게 들어가있는
그것이 "나쁜남자" 의 표본이자 정석이라는 것이다.
그 표현 방법은 "지식" 이라는 것이다.
책으로 지식을 습득했든 경험으로 습득을했든 상대방한테 들어오는 무게감은
똑같다는 말을 하고 싶다.
하지만 표현력 자체도 지식이 있어야 표현을 할수 있다는점!
그 지식을 습득을 하고 표현을 했을때 "이남자 다른남자와 다르다..." 라는 마인드를 갖게된다.
결과적으로 보았을때
나쁜남자는 정말로 나빠서 나쁜남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여성들은 (나쁜남자=바람둥이) 라는 공식과 수식어를 항상 쓰는데
그게 아니다. 나쁜남자는 (나쁜남자=자신의 관리를 철저히 하고 그것을 표현할줄아는 남자) 라고
말을 하고 싶다.
절대로 명심해야 할것은
나쁜새끼와 나쁜남자를 구별할줄아는 "눈" 을키워주기 바라며
항상 여성분들한테 화이팅을 외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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