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가 급증한다했더니 톡에 올라갔었네요.
몇몇분들이 이 여자애랑 제 사이를 오해하시는거 같은데..
아직 한번도 만나지 않았고 카톡으로만 이야기한 사이예요.
저 같은 사람때문에 여자들이 선문을 하는게 꺼려지는거라는 분도 있으시던데....
그건 쌍방으로 호감이 있을때 여자들의 선문이 효과를 보는거예요;;
역으로 남자에게 관심없는 여자한테 남자가 선문하는거도 다 받아 주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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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제 곧 대학생이 되서 어떤 사이트에 그 대학가는 친구 구한다고 글을 올렸는데 톡이 왔어요.
당연히 대학이야기를 처음에 주로 하다가 사적인 이야기로 넘어왔는데..
오티때 할 장기자랑 이야기에서 노래 할거라고 노래방에서 녹음했었던 파일을 들려줬었어요.
그리고 자기는 작으니까 구석에 있으면 안보일꺼라고 하길래 키 이야기가 나오게 됬고
자기는 153이라길래 저는 180찍었다고 했죠. 그러니까 이렇게 답장이 오는거예요.
이때까지는 그냥 좋다고 하길래 조금 뿌듯한 마음이였는데..
3일정도 되니까 계속 선문오고 일하고 있는데 답장 안한다고 버렸다고 하고 그러는거예요.
이젠 좀 집착하는거 같아요;;
한시간 뒤에 답장하니까
이렇게 오고요.
제가 집착하는것 같아서 일부러 안보니까 자유까지 준다고 하네요;;
카톡 프로필 사진으로 얼굴을 알긴 하지만 실제로 보지도 않았는데 이럴수도 있나요..??
제가 가는 대학교 근처에 살아서 그 지역 길이나 놀거리 같은거 소개해줄 친구 구했다고 좋아했는데
너무 부담스러워요.. 어떡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