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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이나 됬지만 아직까지 날 괴롭히는 그것(?)2

꼬맹이 |2013.01.15 14:39
조회 1,133 |추천 6

안녕하세용안녕

 

저번1판에는 조회수가 1000을 넘어서 한번 소소한 무서웠던 일화를 써봅니당~

 

무심히 보고 가지말고 댓글 하나만 써주고 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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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롱

 

제집은 방이 총 3개 있음

 

언니와 같이 쓰는 2층침대가 장롱 옆에 바로 있었음

 

예전부터 전 그곳은 정말 소름끼치게 싫어 했음

 

그리고 .....공부방이 있었는데 거실과는 거리가 좀 멀었는데 그곳에는

 

정말 제가 발악할정도로 싫어하는 그것이있음

 

그것이 뭐냐면 좀 있으면 말할 것이므로 그게 궁금하면 다음 3번째판에서

 2층침대가 있는방은 그야말로 나한테는 곤욕이였음 장롱에

 

붙어있는 거울이 제일 싫었지만 그 장롱 안 그것이 더싫었음

 

내가 본적은 없지만 ..그 장롱안

 

그런데 그 장롱 있는방에 2층침대가 들어선것은 별로 오래된것은 아님

 

이제 한 1달?된듯하지만 자러 들어갈때가 제일 힘들었음

 

그러다 좀 익숙해 진다 싶었건만.........

 

한번 2층에서 자보고 싶어서 계단을 올라가 베게를 찾고 있었는데

 

보통 잘땐 남쪽? 동쪽으로 머리를 향해서 자지 않음?

 

북쪽으로 자면 귀신이 죽을 줄 알고 괴롭히거나 저승으로 같이 데려간다

 

함 그니까 습관은 빨리 고치는게 조음

 

그 베게가 북쪽에 있는거임

 

근데 그 베겐 언니 꺼였음 언니는 항상 1층에서 나랑 같이잤음

 

...........................................

 

그럼 뭐지

 

나"언니 언니 혹시 베게2층에다가 둿나??"

 

언니"아닌데 나 2층에 안자고 맨날 니랑 잤다이가"

 

어쨋든 찜찜한 마음으로/....잣음

 

2층침대옆에 바로 장롱이 있었는데 자는도중에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거임

 

끼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 실눈을 떠서 장롱문을 처다봤으나 내가 자는모습이 비추는 거울

 

이 각도가틀어져 문이 서서히 열리는거임

 

설마........귀신 ???

 

하고 실눈을 뜨고 장롱안을 봤으나 그 안엔

 

 

그저 '암흑 '

 

그 것?은 나를 보는게 아닌 언니를 보는게 아닌가 싶었음....

 

왜냐하면 언니는 그것을 본적이 있기때문임

 

그다음날 정말 그괴물이 나에게 붙어서 이 집으로 들어온게 아닐까 생각이들었음

 

그래서 친구와 함께 밤에 그 중학교 급식소으로 향해 가고 있었음

 

정문을 지나면서 부터 갑자기 숨이 조이기 시작했음

 

내 생각이 틀렸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항상 내폰은 그곳에 있을때

 

그괴물을 봤을때 쓰리지가 터지지 않았음

 

하지만 내 예상을 빗나

 

'정상적으로 쓰리지가 터졌다'

 

그리고 급식소에 다다랏을때는 그것은 없었다.

 

???!!!!!!

 

설마......

 

이후기는 다음에 그것이 우리 집에서 활보를 할때 이어 써주겠음

 

 

 

 

 

2.빙의

 

진짜 이건 0.0000001% 픽션이 들어 가지 않은 사실임

 

2층 침대가 내 집에 들어오기전엔 공부방에서 거리가 먼 거실에서 이불을 피고 잤음

 

정말 소름끼치는.....거임

 

나는 일단 공부방 그 것과도 사이가 안좋았음

 

어느날 집안 불을 다끄고 모두가 다 잘려고 했음 엄마는 엄마방에서 잤음

 

언니와 함께 잘려고 하는데 나는 그냥 누었음

 

갑자기

 

내가 벌떡 일어나더니

 

나"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

 

그러곤  언니를 끌고 그 공부방으로 들어갈려고했다고함

 

언니말로는 ㅋㅋㅋㅋㅋ

 

언니는 겁을 먹고 "미쳣나 이게 정신차려라 그만해 존1나 무섭잖아 제발ㅠㅠㅠㅠㅠㅠ니와이러는데" 그러면서 나를 거실에 붙잡아놨음

 

나"언니 제발 나 저기 가야될거같애 뭔가 나두고왔어 진짜야 저기에서 뭔가가 있다고 나좁냅둬 시발련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이러면서 막말을 했다고함

 

완전 미친년처럼 발광하다가 갑자기 쓰러져서 잤다고 함......

 

이건 언니가 말해줘서 알게된거임

 

하지만 조금이나마 생각나는거는....................

 

공부방 문 사이로 보였던 책상 밑 그것

 

나한테 웃으면서 일로 와보라고 손짓 한것

 

아무리 생각해도 그거 밖에 생각안남

 

또 한번더 빙의를 당한적이 있음

 

1년전

 

새벽2시에 언니가 온집에 불을 다 끄고 컴퓨터를 하고있었음

 

내가 잘자고 있는것을 확인하고 컴퓨터를 했음

 

갑자기 내가 소파에 잘 자다가 벌떡일어나더

 

이상한 나무가 끼덕대는 소리를 내더니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언니를 향해서 몸을 엎드리더니

 

4발로 기어서 주온에 나오는 귀신처럼 언니를 향해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기어갔음

 

"언니~~?????"

얼굴을 내밀어 언니한테 내밀더니

 

귀신처럼 미친듯이 씨익웃으면서 4발로 몸을 지탱하고 있는채 정말 언니는

 

내가 드디어 미친줄 알았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러고

 

갑자기 화장실로 향해 4발로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기어가더니 화장실 문을 열고 그대로 퍽 엎드려 잤음

 

이거는 생생하게 기억남

 

제일 무서웠던건 언니겠음,,ㅠㅠ

 

하지만 쌩쇼가 아니고 갑자기 자다가 ,,,,,뭔가 내몸을 가지고 논듯한 기분이드는거임

 

지금은 잘모르겠으나 그냥 익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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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갈 시간이 다 와가네요~ㅠㅠ

 

보구 추천,댓글안달으면 귀신 저한테서 옮겨갑니다잉~!!!!!!!!부끄

 

이번에도 조회수 1000회넘으면 3번째판에 4개 쓸게요~~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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