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기있다고하신 글쓴이님글을읽고..

ㅠㅠ |2013.01.15 20:03
조회 272 |추천 1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5살 女입니다..

 

신기있는 3모녀 의 글을읽고

 

저도 갑자기 생각나는일들이 있어서요..

 

저는 참고로 기독교............. 모.태.신.앙

 

저희가족모두 기독교!!!ㅎㅎ

 

저도 그냥 음슴체로 써볼께요....................글못써도 틀린글씨 있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사무실이라

급하게쓰는거거든요

그리고 갑자기 글쓰는 이유는 제가 왜 이런일이 있는지 어렷을땐 생각없이 무시했지만

크면서 계속 신기하니까 나한테 도데체 왜이런일이 일어나나 궁금해서 여러분들의 생각을 얻고자

한번 끄적여 봅니다..

가위이야기와 꿈이야기가 왔다갔다 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랄께요!!

 

 

 

 

내가 고등학교때인지 중학교때인지 꿈을꾸었음

 

초등학교때이후로 한번도 보지 못한 동창남자아이가있는데

 

꿈에서 갑자기 나오는거임..생각도안했는데..

 

월래 신경쓰거나 그러면 꿈에나올때있잖슴..

 

근데 진짜 한번도생각하지않은아이였는데 꿈에나오는거임..

 

다음날 학교를 가려고 버스를 타러가는데

 

그아이가 우리집앞 문방구앞에 서있는거임

 

아 그땐 어릴때니까그런지

 

"뭐지 꿈에서나왔는데 진짜 쟤가 저기있네"

 

하고맘속으로 생각하고 아에 신경쓰지도 않았음

 

또 몇개월있다가 꿈에서

 

친구한명.. 연락도 안하는 남자아이가있는데 꿈에나오는거임

 

꿈에서깨고 학교를갔다가  학교를 마치고  버스타구 집을가고있는데

 

버스정류장에 그 꿈에나온 친구(남자)랑 그남자아이의여친이랑 같이 서있는거임

 

"헐..꿈에나왔는데 진짜 실제로도 보네.."

 

하고 또 그냥 정말 아무생각없이 스쳐지나갔음 정말 신기하지도않을정도로신경안씀..ㅋㅋ

 

 

#가위

 

또 나는 맨날 가위를 잘눌림 ㅠㅠ

 

내친구들은 가위 안눌려봤다고 잘몰라할때마다 답답함ㅠㅠㅋ

 

몸이 안움직이고 누가누르는거같고 귀에서 삐............소리나구

 

저는 유난히 심함 ㅠㅠ맨날맨날당하는게 가위임 ㅠㅠ몸에힘줘도 잘안풀림

 

가위에서 벗어나서 깨면 무서워서 성경책 갖고와서 끌어안고자거나 베고 자면 안눌리는데

 

그것도 먹히다 어느날부터 안먹히드라ㅠㅠ

 

할튼 그렇게맨날 고난을 당하고 힘들게잤음..집때문인가했는데 이사와서도 맨날눌림 ㅠㅠ 그럴때마다 아빠옆으로 가서자면 또괜찮아지구.. 암튼 익숙해하며 지내고있었음

 

이사오기전에 일이였음

 

혼자방에서 자고있는데 또가위를눌리는데 배게에서 마이크대고 말하는것마냥

 

정말로 생소히 느꼇는데

 

꿈이아닌건 확실하고 귀가 따가울정도로의 남자목소리로 "야이신발X아!!야이개같은X아!!!!"

 

이러구 나한테막욕해서 눈퍽뜨고 주위를 살펴보고 복도도 봤는데 아무두없었음 ㅠㅠ정말 배게에서 너무 크게소리났음 ㅠㅠ

 

정말정말무서워서 식은땀나고 아빠한테 전화했음 ㅠㅠ......이때일이 2년전이였을거임..ㅎ

 

나는 그래도 신기한게 가위는 눌려도 귀신은 한번도안봤음!!!나타나기만해봐라!!!!!!!!!!

 

 

 

다시 꿈얘기로 돌아가겠음..

 

 이꿈들얘기말고도 수도없이 많음

 

예)꿈에서 친구랑싸우면 몇일있다가 정말로 친구랑 싸우고 꿈에 누가 나오면 진짜 그사람을 지나가면서 우연히 마주치거나 내가직접 만나게되는 이런 사소한것들도 맞아떨어졌음

 

자지리하게 소소하게 많지만 일부로 생각 안하고 살았음 뭐 그런가보다 하고 정말생각없이 살았음

 

근데 나이먹고 지금의 25살..

 

"나는 왜 꿈꾸면  예지몽이 잘맞지?왜지?신기있나?" (정말신기있다고는생각안함..걍우스게스러운생각임)

 

하고 진지하게 생각이 문뜩 들게된

 

지금의 25살..ㅋㅋ

 

얼마전 일임..

 

내가 얼마전 친구랑 싸웠음. 서로 냉전중이라서 연락안했었음 (일종의 여자들의 자존심 싸움이라고하지..)

 

그런데 꿈에서 갑자기 그친구가 카톡을 보내는거임..

 

XX야..내가미안해..부터 시작해서 장문의 엄청 긴 카톡을 보내서 읽고 깼음..

 

바로 친한친구한테 전화해서 "XX(친한친구)야 내가꿈을꿨는데 XX(싸운친구)한테연락왔다? 미안하다고 ㅋㅋ"

 

친구:"헐 야 진짜오는거아니야???????(이친구도 내가꿈이 잘맞았던일들을 암..)

 

나:"설마.."

 

하고 전화를 끊고 20분동안 누어서 있는데 말이끝나지도않게 카톡이오는거임

 

장문의 긴 메세지....꿈과같이.........미안하다고..........와..오랜만에 이런 너무 정확한꿈..

 

나는 신내림 받은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잘맞지????

 

다른사람들은 꿈이 반대라고 하던데 ..ㅎ

 

그리고 또 전 남자친구의 일임..

 

헤어지고나서 나한테 맨날 연락하고 좋은 오빠동생(이라봐짜..서로못잊은상태임)으로써 매일연락했음

 

마지막연락이 나중에다시할게요하고 끊더니 일주일째 연락이 없는거임..나는 자존심때문에 먼저 하진못하고 기다리고만있었음

 

그렇게 연락을 기다리다가 꿈을꾸었음..

그 전남친이 꿈에 나온거임.. 그 남친이  고등학생아이들과 어울려 놀고있었음

 

난 이 고등학생이쁜여자들을 불러다가

 

애들아 저 오빠 좋아하는 여자 있어?

 

라고 묻자

 

나보다 나이많은 여자를 가르키며

 

"저언이 좋아해요"

 

라고하였고..나는 마음아파하고있었음..  오빠가 서운해 하는 나를 발견하더니 안아주는데..몬가 나와 그언니때매 혼란하고 복잡해하는 그런느낌을

받았음..실제론 나를 못잊고 나랑다시 잘해보고 싶어했는데ㅠㅠ

 

꿈에서는 갑자기 마음이 착잡해하며 나를 조금 놔주려는게 느껴진다고해야하나..

 

그렇게 이런꿈을꾸고 잘지내고있는 일주일이 조금 지나고

 

그 남친한테서 연락이 왔고

바빴다며 연락못했다구 정말 뻔뻔하게 아무렇지않게 연락이오는거임..나는 못잊어서 어차피 사귀는사이도아니였으니 연락 못했다고 한거에 화나도 화내는게이상했으니 그러려니하고 잘받아주었음..

그후로 매일 나에게 잘해주고 매일 같이 연락해주고 빨리보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전남친이..

 

매일 내가 바쁘다는 핑계로 못보니까 어느날 우리집 앞으로 온다고 했음..

 

그러더니 차에 태우고 "한번만 안아봐도되..?"해서 끄덕 하니 안아주고

 

뽀뽀를 하더니

 

남친 "미안해.."

 

나 "모가요?"

 

남친 "사실 나 얼마전에 좋아하는 여자생겼었어..그게 XX씨(나)같아서 닮아서..밝은 모습도그렇고

그냥 끌렸었어..같이 일하는 여자분인데 밥도 자주 같이먹고...근데...미안하더라...XX씨랑 만날땐 내가 밥한번 제대로 못맥이고 맨날 우린 술만마셨잖아..미안해..못해줘서........

그여자 알고보니 애딸린여자고 더러운여자더라...인생이......"

 

하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놈......이 남자와 저의 사랑이야기는 여기서 할건아니지만

 

너무신기하지않음?????

 

그 연락안하던 일주일간 꿈에서 나보다 나이 많은 이쁜언니 좋아했는데

 

실제로도  알고보니 나보다 나이 많은 이쁜언니를 좋아했으니...(사진봄)

 

그리고 꿈에서 안아주었는데 실제로도 안아주고.......

 

이 두가지 일때문에

 

와..나는 어쩜이리 꿈이 거이 맞을까.....생각이 들음..몬가무서우면서 신기하고 묘했음..

 

25년만에 와..진짜 꿈이 이나이먹도록 까지 맞는거보니.. 몬가있나..........라는생각이듬 ...

 

 

다시 또 가위 얘기로 들어가겠음. 이 가위눌린것도 25년만에 최고로 심한가위라서............마지막글임...(죄송해요ㅠㅠ왔다갔다해서요..)

 

 

사실 내가 꼬이면 한꺼번에 꼬이는 스타일임..

진짜 많은 남자가 꼬이는 시기임.....나는 솔직히 착하다 인간냄새난다 라는 말을 많이들음..

멍청하다고까지-_-^

 

 

그래서 맺고끊음이 정확하지 못할때 있음 ..

 

근데절대 다 내남자이고싶어서가아닌

 

옛날이야 어장관리지만

 

전 아니다싶음 아에 연락을 독하게 씹어버림..기회를주면 안되니까

 

하지만..나는 25살이여도 당장의 결혼이 아닌 결혼 전제로 만날 생각이라

 

신중......하고 또 신중,..해서..눈여겨 보게됨..한번씩 만나보고 아 내남자다싶음 올인!!!!!하려고함..

 

나머지는 아니다싶음 딱 끊어버리고..

 

절대 재는게아니라 시간낭비 돈낭비 하기싫고 또 사랑하다가 쉽게 이별하면 가슴에 상쳐가 남아서

 

정말 헤어지지 않고 쭉 갈 남자를 찾는 중이라 신중한거임..

 

그리고 그 리스트남자중

 

우리 고객들도 있음 ㅠㅠ첫눈에 반했다는 고백문자를 몇번 받았음..

 

사업하다보니 내 번호를 아시니까..맨날 밥먹자고해도 피하고..피하다가 고객이랑 엮이기 싫었지만

 

딱 한명이 정말 내스타일이였음..진심이보였구..그 고객 처음엔 조폭인줄 알았음..근데 너무여린사람이라

반전을보고 끌렸나봄..이럼 안되는데..........그사람을 뻐꾸기라고하겠음..뜬금없지만..ㅋㅋ

 

이 이야기를 길게 하는 이유가 있음.....

 

암튼 이 뻐꾸기님과 밥을 한번 먹어봐야겠다라고 처음으로 생각했음..

 

다른사람들은 안만났음 피했음..

 

그런생각을 하고 어느날 잠을잤는데 ......................

 

아니나 다를까 또 가위를 눌리는거임..이젠 덤덤함..하두눌려서...아..또눌리고있구나..하고 가만히있었음..

 

깰라고 발버둥치는것도 이제 지겨우니까..ㅋㅋ

 

눈은안떠지고 몸도 안움직여지고..가만히누어있는데..누가 나의몸을..더듬는거임........

잠에서 확 깸..아무두없었음..다시 잤음..옛날에는 무서워서 잠도 못잤는데 이젠 덤덤하니 그냥잤음..

 

다시시작되는...가위....다시 또 나의몸을 더듬거리기 시작하는거임..

 

안보여도 몸에서 느껴지니까..꿈이라기엔 너무 생소했음..

 

옷위로 나의 그...슴가를.............빠는거임......................-,-;;

 

느끼면 안되는데 흥분되서 나도모르게 느끼고 있었음..ㅜㅜㅋㅋㅋ안느낄라고 딴생각함..ㅠㅠ

 

당해보면 아실거임 ㅠㅠ너무 리얼틱하고 너무 느껴지다보니까ㅠㅠ

 

엄청 나의모듬 더듬고 빨고..장난아님..깰라고해도안깨지고..기도해도 안깨지고ㅠㅠ

 

중간에  그 나의몸을 만지는 사람이 누군지 영적으로 보였음..알고보니 나에게 첫눈에 반했다는

뻐꾸기 고객님이였음......ㅡㅡ징그러움이 확느껴졌음 ㅠㅠ

 

어떻게하다가 중간에 몸이 움직여져서 옆으로 몸을 돌리고다시 자는데..

 

영적으로 들려오는 목소리..너무너무 생소했음..

 

여자목소리였음...

영적인거보다 진짜귀에서 너무 생소히들림..

 

귀신 "너..남자들좀 갖고놀지마..."

 

나:(마음속으로물어봤음 입은안열려서..마음으로 물어봤음.. 설마 대답하나..하고 그냥가만히있었음)

       

"내가 언제 남자갖고놀았는데~?말해봐~~~"

 

혹시나하고 물었음...근데.........대답하는거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귀신 "그러면안되..너그러고있잖아~~"

(귀신인데 여자목소리에 말투는 또 귀신치고 착하다고느껴짐..)

 

나:"내가정말그래...?너가볼때 그래보여~?"

 

귀신 "응.."

 

하고 사라짐...

그리고 난 눈을뜸...................

 

무서웟음.....덜덜덜덜덜덜덜덜덜더럳ㄹ.....................

 

 

그래서 그 뻐꾸기라는사람이 꺼려지고 음흉한 사람이라고 느껴졌음..

 

그래서피했음..애들도 만나지말랬음..

 

근데 알고보니  진짜 음흉한 사람이였음 엄청나게.........ㅡㅡ

 

 

이런데 어찌 제가 별생각 안들겠어요 너무 신기하지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젠무섭지도 않네요

 

저 한시간동안쓴거니까 왜 이렇게 신기한 일들이 일어난건지 다그런건지..

 

맨날 가위눌리는것도 힘들고 지치고..잠도 그래서 맨날 5시6시에자고 힘들고ㅠㅠ

 

정말 고민이고

여런분들의 생각은 뭐같은지 조언듣고싶으니 생각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저 퇴근시간이에요 벌써ㅠㅠ퇴근해야되서 이만쓸게요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욕은 삼가해주세요ㅠㅠ상쳐받아용

 

사랑해요 여러분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