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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하우스 첨가는 내친궄ㅋㅋㅋㅋㅋㅋ

18여자 |2013.01.15 23:58
조회 491,161 |추천 566

....아무생각없이 썼는데 베톡됬네여

이어벙벙한친구 에피소드계속 올리겠습니다

감사해여>_<

 

 

 

 

 

 

 

 

오늘 친구랑 점심을 먹기로함

앤하우스 로 ㄱㄱ했음

평소에잘안가다 몇일전 솔로가되서 거가서 먹기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겠지만 거기는 훈남들이 서빙을함

친구는 데리야끼

난 제육을 시켰는데

친구가 여기 문도닫히고 한다고 신기해하는거

촌년아닌데 왜그런지는 모르겠음

 

 

그리구 문이열리고.....

시킨음식과 주문서가 도착했는데

 

친구가 주문서보고

벨을 누른뒤

 

 

 

 

 

 

 

 

 

 

지...지갑 놓고 가셨어요

 

 

 

 

 

 

 

 

 

사진보다시피 솔직히 남자지갑같이 생기긴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더웃긴건

 

 

훈남서빙이 그상황에서

 

 

 

 

 

 

 

 

 

 

 

 

 

 

 

 

 

 

 

 

 

내 제 지갑안엔

합계 만삼천원이 들어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웃긴가

 

 

 

 

 

 

주인공은 이친구임

 

 

 

 

암튼 그일있고 밥은 맛있게머금

추천수566
반대수62
베플눙무리멈추...|2013.01.16 17:22
그래도 남자 쎈쓰있다ㅋㅋㅋ
베플으잌|2013.01.16 16:51
상상했는데 창피해..
베플초코에몽|2013.01.16 16: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 웃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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