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여러분께 소개해주고픈 사람이 있어서 몇자 적어 봅니다 ㅡ.ㅡ
불과 몇일전 일이었는데요
저희 친형이랑 둘이서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술을 거의 다 마셨을때! 아이스크림이 완죤 땡기더라고요 ㅋ
저는 술이 좀 들어가면 아이스크림이 유난히 땡깁니다 ㅋㅋ 님들은 안그러실레나요?ㅋㅋ
각설하고!
우리 착한형이 자기가 아이스크림을 사가지고 오겠다고 하더군요
왠일? 징짜 좋은 형 아닌가요 ?ㅋ ㅋㅋㅋㅋ
머먹을거냐고 묻길래 전 난 붕싸(붕어싸만코)~!
라고 했더니
형이 " 야! 술먹고 먹는 아스크림은 메로나가 쫭이직!!!!!!!!!" 이러는 겁니다. ㅋㅋ
전 솔찌기 붕어싸만코가 제일 맛있거등요!!
제가 술먹다가 붕어싸만코 사오면 다들 잘먹고 그랬거등요!
근데 형이 자꾸 메로나 먹으라고!!!!!!!!!!!!!
전 난 붕싸붕싸!!! 외치고 ㅋㅋ
그러다가!!!
형이 내기를 하자고!
사람들이 술먹을때 제일 먹고싶은 아이스크림이 멀까 해서 지는사람이 10만원빵!
전 일단 그래라~했습니다 ㅋㅋ 어떻게 알거야? 뭐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물어볼거임?ㅋㅋㅋ
그리곤 전 형이 사온 붕싸를 맛나게 먹었습죠 케케케케케케케 ㅡ,.ㅡ^
그런데..
그런데..
오늘..
카톡으로 툭..
"니가 졌어 10만원 내놔"
"니가 졌어 10만원 내놔"
잉?
그래서 제가 증거를 대라! 굴복할수 없었죠!!!
글뜨닉 ㅡ,.ㅡ;;;
또 메세지 한개 툭.
http://500in.com/question/index/view/110187
읭?
우리 천사같은형이 참으로 이쁘게도 잘 올려 놨더라고요 ㅡ,.ㅡ 아놔;;;
붕어싸만코가 금붕어가 되있고!! 메로나는 이쁜여자가 먹고 있네요 ㅡ,.ㅡ;;;
완전 어처구니가 없어서!!
여기에 올린다고 말도 안했고!! 난 인정할수 없돠!!!!!!!!! 저건 객관성이 떨어진다!!!!!!!!
인정 못한돠아!!!!!!!!!!!!!
바락바락 우겼더니 ..
그럼 판에서 베톡되거나 댓글에서 붕어싸만코가 많으면 자기가 10만원 뱉어 준답니다 ㅡ,.ㅡ
원죤 어이가 없어서 ㅡ,.ㅡ
그래도 남좌가!!! 뱉은말이 있으니 무조건 계속 우길수도 없고효 ㅠㅠ
여러분만이 절 살릴수 있습니닼 앜!!!!!!!!!! 굽신굽신 (ㅡㅡ;) ㅠㅠ
10만원이란.......10일을 버틸수있능 용돈이라구욬 앜
내기로 져서 돈주면 저 10일 어케삼 ㅠㅠ 이헠 이낭로이나ㅗㄹ머나ㅗㄹ니ㅗ링ㄴ ㅜㅜ
님들 저좀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한표 완전완전 소중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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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차칸울형님이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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