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못생긴 아이들아~
나같은 얼짱들은 너희를 보면서 자신감을 얻는단다 ^o^~
2013년을 대표할 NEW얼짱 윤초코라고해~
이름은 많이 들어봤겠지? ~
이지역에서 윤초코모르면 간첩이라할정도로 유명해~
모른다고하면 바로 내 인맥들한테 밟히는거야 조심해~
내가 얼마나 얼짱이냐면~
너희들이 좋아하는 연예인들이 포함된 기획사에서~
나한테 러브콜을 보내더라구~
근데 나는 그런거 하기싫어~
우리집은 대대로 교육자집안이야~
내 글 읽어보다가 나한테 반하지마
안그래도 나 따라다니는 사람들때문에 너무 피곤하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