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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쉼터 아이들에게 관심과 응원이 필요합니다 ^o^

아름방송 |2013.01.16 15:11
조회 6,866 |추천 44

비행앤너구리님의 쉼터에 들어오는 고양이들은

사연도 많고 상처도 많은 아이들이지만 다들 사랑스럽답니다^^

앞으로는 좋은 가족 만나서 사랑 듬뿍 받으며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살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해요~!!!

실제로 보면 정말 이쁜이들이니 직접 쉼터에 방문하셔서 만나보셔도 되요^^

입양이 아니더라도 쉼터 아이들을 위한 방문도 환영합니다~

 

 

 

천안에는 고양이를 위한 쉼터가 있어요^^

비행앤너구리님께서 월세집을 구하시고 아이들을 임시보호해주시고 계세요..

다친냥이나,유기묘,임신묘들도 구조해서 정성으로 보살펴주시고

길거리나 보호소에서 꺼져가는 생명을 외면안하시고 살려주시분 천사님이랍니다^^

 

쉼터에 들어온 아이들중 순한 아이들은 풀어놓고

사납거나 아픈 아이들은 격리를 하면서

정성스럽게 봐주시며 입양갈 준비 된 아이들은 입양추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 애들은 다 중성화수술 완료했고 건강한 아이들이랍니다^^

 

다들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니 냥이를 키우실분이나 예정이신분들은 관심있게 봐주세요^^

사연도 상처도 많은 아이들이지만 앞으로는 좋은 가족 만나서 사랑듬뿍 받으며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살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해요~

 

★ 쉼터 아이들을 보시고 묘연이라고 생각이 드시면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되구요~

직접 쉼터 방문하셔서 아이들 만나보셔도 되요

(쉼터 위치: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 010 2877 5365 ★

 

 

 

 

 

 

 

 

삼색이 새나 다시 왔어요..

길에서 부비거리며 따라와서 차가운길에 놔둘수없어서

구조자가 같이 지내다 구조자가 더이상 임보가 힘들어 방사할려다가

쉼터에 온 삼색이 새나예요..

그리고 보름전에 입양을 갔는데 보름만에 파양을 당해서 돌아왔어요..

초보분이시라 냥이가 여기저기 올라가고 그러는걸 이해못하고

그럴때마다 얼굴에 스프레이를 뿌렸다고ㅠㅠ

암튼 그래서 못키우겠다며 파양을 했다고 해요..

새나가 그집에서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했는지 처음엔 상태가 안좋았는데

이제 좀 안정을 찾아가는거 같다고 해요..

 

 

 

 

 

 

 

 

 

터앙장모 오드리예요^^

천안보호소에서 감기랑 동상이 너무 심해서 안락사 위기에서 데리고 나온 아이예요

아직 1살도 안된 아가인데 어쩌다 보호소로 가서 동상까지 걸려서 ㅠㅠ

다행히 쉼터로 와서 감기도 다 낳고 중성화수술도 무사히 잘 했어요..

비록 작은 귀를 가진 오드리지만 너무 착하고 순한 아이랍니다^^

 

 

 

 

 

 

 

 

 

 

 

삼색이 하니예요^^

천안보호소에 들어온 아이인데 스트레스가 심한지 옆에 아이에게 물려서

병원에서 케어후 다시 돌려보내기 가여워서 쉼터로 들어왔어요~

행운을 불러온다는 삼색이 하니 너무 이쁘답니다^^

하니에게 평생 사랑을 주실분 빨리 와주세요

 

 

 

 

 

 

 

 

 

고등어 혹돌이예요^^

혹돌이는 보호소에서 혹이 생긴채로 방치되어 있었어요..

이 혹이 어딘가에 걸려서 찢어진 상태로 내복막이 드러난채 고름을 쏟아내고ㅠㅠ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안락사 시키라는걸 살리고자 데리고 나왔어요..

늘푸른동물병원에 수술을 하지않고서 오랜 기간동안 고통없이 조금씩 치료를 해주셨고

비행앤너구리님께서 긴 기간동안 병원에 혼자있는 혹돌이를 잘 챙겨주셔서

드디어 치료가 다 끝나고 얼마전 중성화 수술까지 마쳤어요..

게다가 처음엔 겁이 많았던 혹돌이...

배도 아픈데 자기를 어떻게 해치지 않을까 무서워했던 혹돌이가

지금은 비행앤너구리님만 보면 부비부비 골골송 애교쟁이가 되었어요^^

기특한 혹돌이 다 건강해졌고 중성화 까지 했으니 꼭 좋은가족 와 주시겠죠..

 

 

 

 

 

 

 

치즈 보늬예요^^

아산보호소에 들어온 아이인데 대퇴부 골절이 되서 수술후 핀박고 데리고 나왔어요..

어쩌다 저런몸으로 들어온건지.. 그래도 살아서 견디어줘서 다행이네요 ㅠㅠ

귀여운 치즈냥이 보늬가 회복 잘해서 꼭 좋은가족 만날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려요..

 

 

 

 

 

 

 

 

 

 

턱시도 레인이예요^^

범백과 싸워 이겨낸 우리 레인이예요..

비오는날 엄마에게 독립되어 형제랑 길건너다 형제가 차에 즉사해서

그 충격에 조금 여리고 소심하네요..

하지만 자기를 살려준걸 아는지 무한 골골이와 애정을 보여주는 레인이예요..

레인이는 7개월추정 건강한 왕자님이고 중성화 수술 무사히 잘 했어요

멋진 가면을 쓰고있는 골골이 왕자 레인이 잘 봐주세요^^

 

 

 

 

 

 

 

 

 

터앙 소미예요^^

지난주 아시는분 가게앞에 홀연히 나타나서..

한달여를 떠나지않고 앞에서 살았다는 터앙 소미예요..

아마도 발정이 심하게와서 버려진것같아요..

너무 추운 날씨에 아이 얘기를 듣고 그분은 구조할 여력이 안되서 데리고 왔어요..

흰색털이 회색빛이 돌정도로 집나온지가 꽤된듯했고 너무 말라서 뼈밖에 없었어요ㅠ

지금은 너무 말라서 지금 중성화도 어렵고 조금 살찌워서 중성화 할려고 해요

케어를 위해 일단 저희집으로 옮겨서 살찌우는 중이예요

너무 이쁜아이고 애교가 철철 소미의 좋은 가족을 찾아요..

 

 

 

 

 

 

 

 

치즈 삐삐예요^^

철딱서니없는 일명 딱서니 삐삐랍니다..

임신한채 너무 굶어서 뼈만 앙상하게 남아 구조되어 아산보호소에 갔으나

출산일이 얼마 안남아서 데려왔는데..다섯아가를 조산하고

다 별이되어서 지금은 삼순이를 새끼마냥 젖물리고있는 어린 엄마예요..

새끼 생각이 나는지 가끔 우울해 보이면 왠지 짠하답니다..

삐삐도 중성화수술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진리의 치즈냥이 애교쟁이 삐삐의 가족이 되어주실분..

 

 

 

 

 

 

 

 

 

 

고등어 이슬이예요^^

올여름에 천안보호소에서 아이낳고 폭염으로 거의 탈진상태가 되서 구조를 하고

함께 봉사하시는분 댁에서 다 케어하고 아기들은 다 입양을 보냈어요..

혼자남은 이슬이는 중성화 수술하고 쉼터에 들어와서 지내고 있어요..

하얀 양말 이쁘게 신은 귀여운 이슬이^^

너무 순하고 착한 이슬이 엄마가 되어주실분 어디계실까요..

 

 

 

 

 

 

 

 

 

 

 

 

터앙 소담이예요^^

지인분께서 연락이 와서 터앙아이가 집에까지 따라왔다는 거에요..

근데 밤새 욕실에서 울어서 데리고 있을수 없다고ㅠㅠ

그래서 아이를 데리러 갔더니 젖꼭지 부근이 딱딱해져있어서..

유선쪽에 문제인가싶어 급히 병원에 갔더니..

새끼를 낳고 젖물리다 집을 나온거 같다는거에요..

실제로 가슴 젖꼭지 부근 털이 빠져있고 젖몸살을 한거였어요ㅠㅠ

무슨 사연으로 이추운데 길을 헤멘건지..

주변에 물어보고 알아봤지만 주인은 안나타나고 그래서 데리고 왔어요..

얼굴도 동글하고 너무 이쁘게 생긴 터앙 오드아이 소담이의 가족을 찾아요..

 

 

 

 

 

 

 

 

 

 

젖소 행운이예요^^

팡순이 아기 행운이는 너무 이쁜 얼굴이라 공주님같지만

8개월된 건강한 왕자님이예요..

행운이도 중성화수술 완료후 멋진 남자가 되었어요^^

코에 점하나 딱 찍고 뽀얀 얼굴을 한 행운이 너무 귀여워요~

이쁜 왕자님 행운이의 좋은 가족을 찾고 있어요..

 

 

 

 

★ 쉼터 아이들을 보시고 묘연이라고 생각이 드시면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되구요~

직접 쉼터 방문하셔서 아이들 만나보셔도 되요^^

(쉼터 위치: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비행앤너구리님 010 2877 5365

(쉼터에 들어온 아이들은 모두 중성화수술 해주고 있어요)

 

 

 

 

 

 

 

고등어 팡순이예요(입양확정)

아는분께서 다니는 공장에서 밥주던 모녀인데..

회사에서 밥을 못주게해서 구조를 했는데 다른 아기들은 입양이 됬고

팡순이랑 아기 행운이는 아직 입양을 못갔어요..

팡순이는 엄청 순하고 잘먹고 잘지내는 이쁜이예요^^

 

 

 

 

 

 

 

 

터앙 햇님이랑 햇살이예요(입양예약)

딸이 못키운다고 버리고간 아이들이예요..

아직 한살도 안된 아이들인데 이런식으로 버리는 인간들 참 나쁘죠 ㅠㅠ

버려진걸 아이들도 알텐데 둘이 의지하고 저러고 있는거 보니 너무 안타까워요..

 

 

 

 

 

 

 

 

고등이 사라예요(입양예약)

저번달에 집 옥상 비닐하우스에서 새끼 다섯낳아서 지내고있던 엄마 사라예요..

몸도 약한게 여섯아이들을 너무 이쁘게 키워내서 대견스럽네요^^

아기들은 다 잘 자라서 좋은집으로 입양을 갔고 엄마 사라만 남았어요..

순딩순딩 귀여운 사라에게 좋은엄마는 언제 와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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